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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의 현실적인조언어있을까요?

내집마련의 현실적인조언어있을까요? 제 소유의 작은 빌라는있지만 부모님을 모시고있어서 따로살고있습니다. 보통 분양이 다 무주택자를 대상인데요. 이경우 가장 노려볼수있는 주택은 어떤것이 현실적인 조건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본인 명의로는 분양이 어렵지만, 부모님 명의로 청약신청할수 있고 생애최초를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본인 자금 지원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기존 빌라는 자산으로 활용하거나 담보로 대출 구조로 설계를 하셔도 됩니다

    현실적으로는 신규 분양(부모님 명의) + 민간 매물 선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상품은 청약입니다.

    청약에서 특별공급으로 노려 보시면 당첨이 쉽게 되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부모 특별공급을 노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내집마련의 현실적인조언어있을까요? 제 소유의 작은 빌라는있지만 부모님을 모시고있어서 따로살고있습니다. 보통 분양이 다 무주택자를 대상인데요. 이경우 가장 노려볼수있는 주택은 어떤것이 현실적인 조건일까요?

    ==> 현재 상황에서 질문자님께서 작은 빌라를 가지고 있다면 청약을 가입하고 신청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따서 주택 마련을 위해서 청약제도를 활용하시거나 아니면 기존 주택을 매도한 후 주택구입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작은 빌라를 소유하신 유주택자 입장에서 부모님 부양까지 책임지며 현실적으로 유주택자가 청약 시장에서 살아남아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전략을 현재 규제 지역(서울 등) 기준에 맞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빌라'가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가장 먼저 하셔야 할 일은 보유하신 빌라가 청약 시 무주택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입니다.

    소형·저가주택 특례: 전용면적 60㎡ 이하이면서 공시가격이 수도권 1.6억 원(비수도권 1억 원) 이하인 주택 1채만 보유한 경우, 민영주택 일반공급 신청 시에는 무주택자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공공분양이나 특별공급은 유주택자임)

    지방 저가주택: 읍·면 단위의 아주 작은 주택이라면 주택 수에서 빠질 수도 있으니 청약홈에서 자격 확인이 필수입니다.

    2. 현실적인 공략 대상 1위: 민영주택 '추첨제'

    무주택자 중심의 가점제는 질문자님께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따라서 추첨제 물량이 많은 곳을 노려야 합니다.

    전략: 2025년 10.15 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이 되면서 대출은 까다로워졌지만, 85㎡ 초과 중대형 평형은 추첨제 비율이 높습니다.

    주의: 규제지역 내 추첨제라도 '무주택자 우선 배정' 원칙이 있어 유주택자의 당첨 확률은 낮지만, 아예 기회가 없는 가점제보다는 훨씬 현실적입니다.

    3. 현실적인 공략 대상 2위

    3기 신도시 등 '공공분양 일반공급'

    공공분양은 무주택자만 가능하다고 알고 계시지만, 선착순 분양(미계약분)이나 일부 일반공급에서는 유주택자도 진입 가능한 틈새가 발생합니다.

    무순위 청약(줍줍): 거주 지역 제한이 풀린 무순위 청약은 유주택자도 신청 가능합니다. 2026년 상반기 대출 규제로 인해 발생하는 '포기 물량'을 노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4. 가장 추천하는 방법: '갈아타기 매수' (기존 주택 처분 조건)

    청약에만 매달리기보다 기존 빌라를 처분하고 상급지 아파트를 직접 매수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대출 규제 활용: 2026년 현재 규제지역(서울) 내 1주택자가 새 집을 살 때는 기존 주택 처분 조건으로 주택담보대출(LTV 50%)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이밍: 규제 발표 후 급매물이 나오는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 사이에 부모님과 함께 거주할 수 있는 '방 3개 이상' 아파트 급매물을 잡는 것이 청약 당첨을 기다리는 것보다 빠를 수 있습니다.

    💡 부동산보스의 실전 조언

    "청약은 보너스이고, 급매 매수는 실전입니다."

    빌라를 소유한 상태에서 부양가족(부모님)이 있다면 청약 가점 산정 시 부모님을 세대원으로 넣어 점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단, 무주택 조건 충족 시). 하지만 현실적으로 당첨이 어렵다면, 현재 빌라의 자산을 바탕으로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구축 아파트로 갈아타는 것을 1순위로 고려하십시오.

    보유 빌라의 소형·저가주택 여부를 확인하여 무주택 특례를 받을 수 있는지 보시고, 안 된다면 민영주택 추첨제와 시중 급매물 매수를 병행하십시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무주택 요건이 어렵다면 기존 주택 매도 후 진입 전략이 필요합니다. 빌라 보유자는 신축 소형 아파트나 구축 갈아타기가 현실적입니다. 청약보다는 매매 중심 전략이 효율적이라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본인 소유의 빌라가 있는 상황에서 현실적인 내 집 마련 전략을 고민 중이시군요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점은 본인이 유주택자인지, 아니면 무주택자 확인이 중요합니다.

    만약 소유하신 빌라가 전용면적 60㎡ 이하이면서 공시가격이 수도권 1억 6,000만 원(비수도권 1억 원) 이하라면, 민영주택 일반공급 청약 시에는 무주택자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무주택에 해당하신다면 청약에 넣어 당첨을 기대해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질문을 주신 이유는 아마도 부모님이 주택을 보유하고 계시거나

    빌라의 가격이 기준가격을 넘어 갈 것으로 예상됨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청약에는 추첨제 물량과 무순위 물량이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기엔 답변이 길어질수 있어 짧게 말씀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빌라를 처분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시면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에 도전해보심이 가장 유리합니다.

    생각이 길어진다고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님니다.

    빠른 판단으로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