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의 경우 별도 특약이 없다면 형광등이나 도어락 건전지 교체등 간단한 수리는 임차인이 담당하지만 보일러 수리등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것은 임대인이 수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고장이 나면 반드시 먼저 임대인에게 알려서 수리를 요청하거나 협조를 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일러의 수명은 7년 정도로 봅니다 10년이 되었으면 새로운 보일러로 바꿔야 합니다. 따라서 이런경우는임대인이 고쳐 주는 게 맞다 고 봅니다. 누수 같은 경우도 주인이 고쳐 줘야 합니다. 따라서 임대인과 먼저 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임대인들은 임차인에게 떠 넘기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은 보일러 자체를 교체해 주던지 고쳐 주던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