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닉네임이필수라니
계속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만하는 친구는 손절해야할까요?
제 친구가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해서 너무 힘듭니다.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만날때마다 들어주다 보니 제 기분까지 다운됩니다.
이런친구는 손절이 정답일까요?
52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를 만날때마다 감정 소모가 크다면 거리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조건 그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춰줄 필요는 없어요.
아예 손절보다는 거리를 좀 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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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상대방한테 무조건 맞춰주다가 내 기분까지 상하는 일이 한 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면 진짜 지쳐요ㅠ
저도 최근에 그런 친구랑 손절 했는데 진짜 손절하니까 마음 편하더라고요. 물론 인간관계에서 손절까진 아니어도 거리유지는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만날 때마다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의 말을 계속 들어주다보면 어느순간 자기가 원하던 리액션 안해주면 '왜 내 편 안 들어주냐', '내가 틀린거냐' 등 뿐만아니라 뒤에서 무슨 얘길 할지도 모르더라고요; 제 경우는 그랬어요.
처음에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내가 너무 쎄게 말했나? 싶어서 사과도하고 기분풀어주려고 노력도 했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싸우게되고 가스라이팅? 까지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멀어지는게 답입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한 번도 그런 불편함에 대해 말해본 적이 없다면
그리고 작성자분께 소중한 친구라면
한 두 번쯤 불편하다고 대화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내뱉는게 습관인 사람들이 있더라구요ㅠㅠ
하지만 한 두 번 기회를 주며 대화를 했음에도
고치려는 노력조차 보이지 않고 작성자분이 많이 지치셨다면
손절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얘기를해보는게 어떨까요? 마지막기회같은걸 주는거죠.
저도 오랜친구 하나를 잃어봤어요. 필요할때만 찾는 친구였죠. 계속 참다보니 그친구는 이유를 모르고 차단거부 당해서 아직도 이유를 모를거에요. 한번 진지하게 너가 내가 편하고 친해서 속상하고 힘든얘기하는걸 알지만 내가 계속 들어주는입장에서 많이 힘들어 , 이렇게 얘기하고도 고쳐지지않는다면 손절하고 고쳐지는게 보이면 유지하는게 어떨까요? 저도 얘기하고 손절할걸 후회해요.
청소년기에는 친구가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서 손절이 쉽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 더 나이를 먹으면 나 스스로가 가장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친구의 힘듦이 계속해서 나를 힘들게 한다면 그 관계는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 친구가 정말 소중한 친구라면 한 번쯤 내가 너의 힘듦으로 인해 힘들다고 알려줌으로써 개선할 여지를 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라서 해줘야할 위로나 감정소모, 그리고 공감정도를 넘어 매번 그런다면 나한테도 부정적인 영향이 오기 마련이죠..
그 친구랑 만나기도 대화하기도 꺼려지는데 와중에 애는 착하고.. 괜히 또 만나면 위로만 하다 오는거 같고 기분만 쳐지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은 ‘손절이 답이다’입니다.
저는 그 친구랑 함께 일까지 하다보니 손절을 쉽게 하질 못했는데, 하고나니 허전함도 잠시, 시간 지날수록 그친구 만나서 스트레스받을 시간에 다른 사람만나고 다른 취미하고 하다보니 속도 편하고 감정적인 여유도 생기고 좋았어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나중에 후회안하고 시간&감정적 여유 가지시려면 저는 조심스레 손절 조언드려요
그런 친구 만나지 마세요. 그러면 그 친구가 분명히 물늘 겁니다. 무엇 때문에 나를 안 만나냐고 그러면 직설적로 예기하세요. 그것도 친구 자네가 자꾸 나한테 예기할 때마다 부정적인 예기를 해서 내 기분이 디운된다고 하세요. 그러면 무슨 말인지 알아먹을 것입니다. 그래도 모르면 젝겨버리세요.
그런 친구는 보통 자기얘기만 하고 내가 힘들 때 내 얘기는 안들어주더라구요 계속 안좋은 이야기만 듣다보면 저도 우울해지구요 그래도 바로 손절보다는 거리를 좀 두다가 태도 봐서 결정하는편이 좋을 것같아요
저는 손절했습니다..
매사가 남의탓이고..
너무 부정적인 얘기만하다보니
저까지 피폐해지는거 같아..
손절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거 같아요..
정신건강을 위해
밝은미래를 위해 손절하셍ᆢ
감정쓰레기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친구분께서는 본인의 부정적 감정을 떨쳐내기위한 용도로 질문자님을 이용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친구분의 행동이 나를 힘들게 한다면 정리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친구라면 힘든 부분도 공감하면서 들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만날 때마다 부정적 이야기를 하고, 어떤 부면에서 조언이나 피드백을 하면 오히려 기분 나빠하고 튕겨나올 때면 마치 감정쓰레기통이 된 것 같을 때가 있어요~ 건강한 친구관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구는 일방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 같아요. 말하는 사람은 공감하고 들어주는 친구에게 쏟아놓으니 시원할지 몰라도 듣는 친구는 건강한 정신이 병들수 있어요. 내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고 그래도 개선이 안된다면 자연스럽게 거리두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부정은 옮습니다.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더라도 상대방이
부정으로 받아치면 너무 힘들어요.
이런 말이 나온자체가 이미
어느정도 끝을 생각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오래된 인연이어도
내가 중요한거지 남이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안녕하세요ㆍ저도 고민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ㆍ저도 주위에 모든 것을 부정저으로 보고 또 주위사람들에게 본인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ㆍ처음에는 모르고 잘 들어 주었는데요ㆍ지금은 일단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무시하고 있는데요ㆍ점점 거리를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ㆍ정신적으로 너무 피곤 합니다ㆍ
나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으나
친구는 사실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조금 달라 질 수도 있다고 해야 하나
물론 평생친구 너무 좋고 그럴 수도 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고
그 아이가 나이가 몇 살이인지에 따라서
그때 어울리는 사람이 좀 많이 바뀌게 되는 거 같고
친구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 만날 때
에너지가 빨리고 기가 빨리고 또 너무 대화가 안 되고
이런 사람은 하루 빨리 손절 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진짜 안바뀌고 한번 안맞으면 끝까지 어려워요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다보면 첨에는 그런가보다하고넘어갈수잇는데 이게 계속그런다면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옆에서계속부정적으로말하면 듣는사람도 기분나쁘고 스트레스받으니 부정적인사람은피하시는게 도움되요. .손절을하시는게좋을듯
제 생각에도 어느정도 거리 유지를 추천하겠습니다
제게도 그런 친구가 있고 그 사람은 조언을 해줘도 잘 듣지 않더라고요 그냥 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보는 거 같았어요.. 물론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단칼에 끊어내기 미안하더군요 ㅜㅜ 그래서 그냥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피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생일날 외에는 연락하지 않는 사이가 되었어요 어쩌면 나는 그 상대에게 무척이나 필요했던 존재였을 수도 있고 아니면 쓰레기통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뭐가됐든 그건 결코 건강한 관계가 아니였어요
스트레스와 불안을 나눠가지는 일은 쉽지 않아요
관계의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부정은 옮는다고 합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을 자주 겪어봤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보여도 자세히보면 내 정신도 함께 무너져있어요, 정신은 한번 무너지면 되돌리기 쉽지않습니다. 이기적인것 같아도 내 삶이 우선이기에 애써 남들의 부정까지 본인이 담아낼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멀어지기 힘들다면 솔직하게 말을 해보세요
“이런 대화는 지치고 힘드니 더 이상 하지말아줬음한다”
이 말에 대한 부정적 반응이 나온다면 그때는 가차없이 끊어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상담사도 아니고 ..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두번도 아니고
감정 쓰레기통 자처하실 필요는 없죠
내 에너지까지 다운되자나요
손절까진 좀 보류 하시면 어때요
일시적인 상황이 지나가면 친구분도 지금처럼
한풀이 시간이 줄어들지도 모르니까요
손절전에 보류 단계에 둬보세요 ~ 😅🥲
저도 주위에 다른사람의 부정적인 면만보는
지인이 있어 넘 피곤합니다ㅜ ㅜ
저는 사람의 긍적적인 면을 중요하게 여기자 주의자인데
매일 다른사람의 부정적인 면만 보이나보네요.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어느면을 보는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사람의 단점만 본다면 한없이 상대방이 미워질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요즘 내가 지치는거 같아서 거리감을 두고 있습니다.
손절보다는 약간의 거리감을 두는게 어떨련지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요. 특히 사회 생활을 시작하니 회사, 금전적인 부분과 관련된 많은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듣게 되더라고요. 물론 어느 정도 속을 푸는 건 친구에게도 저에게도 좋지만, 이번 경우처럼 질문자님께서 손절을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면 질문자님이 생각하는 정도를 넘은 게 아닐까 해요. 하지만 일단 질문자님과 질문자님 친구분의 정도는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걸 한 번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적은 시간을 함께한 것이 아니라면 질문자님이 솔직하게 친구분께 말했을 때 그 친구분도 수용을 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만약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저는 그 친구와 지금처럼 관계를 유지하거나 지금만큼은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유지를 하고 싶다면 먼저 한 번 말해볼 것 같아요. 만약 말을 했는데도 바뀌는 게 없다면 그 다음에 관계에 대해 고려를 해볼 것 같아요.
제 동창은 정치 얘기만 합니다 만나기만 하면 이 당이 좋고 저 당은 불온불자들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아주 불쾌하고 진을 빼게 만들지요
갸 때문에 동창회가 나가기 싫을 때도 있구요
제가 한번 버럭하긴 했지만
그래도 끊지는 못하고 간간이만 보고 있습니다
손절까지는 아니더래두 멀리만 하시면 스스로 눈치챌 듯합니다
힘드시겠네요
저도 고민한적 있네요
경험상 손절을 하니 추억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선절대신 지혜롭게 해야항것 같아요
거리두기 아님 손직히 털어놓는것도 좋을것 같아여
더욱 긍정적으로 말을 돌려서 답변하먄 어떨까여
손절 해야 하나요?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친구라면 손절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하품도 쫓아 하게 된다고 하는데 한 두번이면 모르지만 만날 때 마다 혹은 자주 종종 이라면 정신적인 소모가 너무 많을 것 같아요
손절까지는 아니더라도 거리를 두는게 좋더라구요.
인간관계라는건 가위로 제단하듯 잘라버리느니, 차라리 거리를 두고 만남을 줄인다던지 연락을 줄여보세요. 그러면 훨씬 괜찮은 순간이 올겁니다.
오랫동안 사귄 친구라면 무엇이 문제인지 뭣때문에 부정적이된건지 알아보고 도와주면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거리를 두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아니면 문제점을 말해주는것도 친구로서 해줄 방법이기도 하구요.
모두가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니 받아주기도 힘든 시대이기도 하구요.
친구가 매번 부정적인 에너지 쏟아내면,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정말 기운 빠지실 것 같아요. 좋은 마음으로 들어주던 배려가 어느덧 큰 심리적 부채가 된 상황이라 마음이 더 무거우시겠습니다.
관계를 정리할지 말지는 정답이 정해진 문제는 아니지만, 현재 느끼시는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몇 가지 단계를 고려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1.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지 않기 위한 선 긋기
손절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먼저 두어 보세요.
시간 제한 두기: 만나기 전 "오늘은 내가 1시간 뒤에 일이 있어서 금방 가야 해"라고 미리 마감 시간을 정해두세요
화제 전환 시도: 친구가 또 부정적인 이야기를 시작할 때, "아, 그건 정말 힘들었겠다. 그런데 우리 오늘은 좀 즐거운 얘기 하면 안 될까? 요즘 보고 싶은 영화나 맛있는 식당 있어?"라며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솔직한 피드백: "네 이야기를 듣다 보니 나까지 마음이 너무 무거워져서 조금 힘들다. 우리 조금만 긍정적인 주제로 대화하면 좋을 것 같아"라고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본인의 상태를 전달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2. 관계를 지속할 가치가 있는지 자문하기
단순히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한다'는 사실 외에, 이 관계의 본질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 내가 힘들 때 그 친구도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나요? 아니면 오직 본인의 하소연만 늘어놓나요?
만남 후의 기분: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즐거웠다'는 느낌보다 '빨아먹힌 것 같다'는 소모감이 압도적으로 크다면 위험 신호입니다.
변화의 의지: 당신이 힘들다는 신호를 보냈을 때, 친구가 미안해하며 조심하려 하나요? 아니면 "너까지 왜 그래?"라며 비난하나요?
3. '거리 두기'는 '손절'의 부드러운 시작입니다
꼭 "너랑 절교야!"라고 선언할 필요는 없습니다. 친구의 연락에 답장 속도를 늦추거나, 만남 횟수를 서서히 줄여가는 '전략적 거리 두기'를 해보세요.
그 과정에서 당신의 일상이 평온해진다면, 그 관계는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한 줄 조언
"나를 갉아먹으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친구의 기분이 아니라, 바닥난 당신의 에너지입니다."
정신학적으로 부정적인 얘기만 하는 사람은 멀리하라고 합니다.
내 영혼을 힘들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힘들면 거리를 두시고 그 친구도 살다보면 부정적인 자신을 느끼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힘들게하면 거리 두시고 자신을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손절하지 않아도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은 다 정리됩니다.
나에게 이득이 되면 만나고 나를 힘들게 하고 도움이 안된다고 손절하면 이 세상에는 만날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부정적인 성향은 내면을 잘 들여다보면 상처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무조건 참고 받아주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한번쯤은 이 친구가 왜 이렇게 부정적일까라는 생각을 친구라면 해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님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상대방의 투정이나 부정적인 면이 다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진다면 단번에 내치깁다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마음이 편하고 여유가 있으면 받아줄 마음의 공간이 있을 텐데 그렇지 않으면 힘든 관계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선은 서로간에 쉼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개인적으로 부정적인분들과 어울리지마세요.그런분들과 어울려서 좋아지는것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긍정적인분들과 어울리는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늘 긍정적일 수는 없지만
늘 부정적인 사람과는 또 관계를 오래 맺기가 힘들죠ㅠ
듣고 있으면 같이 부정적으로 변하게 될 수도 있고요ㅠ
손절!!!이렇게 보다는 적당히 서서히 거리 두는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 친구는 지금까지 질문자님 들어줄 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 좋게 해주니 본인 입장에서는 당연한 관계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니 바로 손절 하기 보다는 지금 심정을 명확하고 냉정하게 말하고 난뒤 이후 행동에 따라 손절 선택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 입장에서 지금까지 잘 들어주다가 갑자기 멀어지고 손절하면 중간에 말하든가 표현하지 왜 이제와서 냉정하게 손절하느냐고 매우 안 좋은 감정 가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서 질문자님에게 영향이 간다면 손절하는것이 좋습니다. 타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과는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손절하는것을 추천드려요.
그게 참 사람 마음이 복잡한 일이지요 매번 만날때마다 우울한 소리만 들어주다보면 나까지 기운이 쭉 빠지고 세상이 다 회색빛으로 변하는 기분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친구라는게 원래 서로 좋은 기운을 주고받아야 하는법인데 한쪽에서 계속 힘든 소리만하면 그런정도의 관계는 잠시 거리를 좀 두면서 본인 마음부터 챙기는게 순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