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임차권등기 설정한 집 매매하려하는데
이집이 3억 7천에 나왔는데 임차권등기가 설정되어있는집입니다. 그런데 3억5천이나 설정되어있고요 작년 10월부터 등기설정을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매매계약시 동시 진행으로 해야될텐데 법무사통해서 원칙적으로 세입자한테 3억5천돈을 주고 임차인 등기 해지를 하고 나머지 잔금을 매도인한테 주어야되는데 부동산계약시 10퍼나 5퍼센트 내고 계약을 해야되는데 이미 계약금.임차인 등기 설정돈을 주면 3억7천돈을 넘게 됩니다.잔금돈이 커야되는상환인데..빚에 비중이 너무커서.. 이런계약 안전한게 맞는지요? 또한 10개월동안 지연이자도 세입자한테. 집주인이 주어야되는데 돈없다한다면매수인이랑 엮이면 거래사고가 나는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사전에 정리가 잘 어떻게되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