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계약 만료전에 나가야하는데 순서가 궁금합니다.
전세 계약 만료일은 2026년 2월 말인데, 결혼으로 인해 2025년 10월 말쯤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 7월 초쯤, 집주인과 거래했던 부동산에 10월 말쯤 이사할 예정이라고 먼저 연락드렸고,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도 전달해둔 상태입니다.
이후 10월 24일로 이사 날짜를 확정하게 된다면, 중도 퇴거에 해당하니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들어올 세입자를 먼저 구한 다음, 신혼집을 알아보는 순서로 진행하는 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 그 전에 정말 마음에 드는 매물이 나와서 먼저 계약을 하게 될 경우, 아직 새로운 세입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