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선크림 안바르고 산책하면 기미(잡티)생길수있나요?
저녁먹고 밤에 산책을 하는데 선크림을 안바르고 나갑니다 얼굴에 기미(잡티)가 생길수있나요? 밤에도 자외선이 강할까요? 밤에도 선크림을 발라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밤에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형광등에서도 자외선이 일부 나오지만 소량에 불과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낮과 비교해서는 아니지만 일몰 후에도 자외선은 있으므로 기미, 색소 침착 등이 신경쓰인다면 선크림을 발라도 괜찮습니다.
기미, 잡티는 주로 자외선에 의해 생기게 됩니다. 자외선 차단은 피부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데, 낮 시간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해가 진 후에도 자외선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도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야간 조명이나 어두운 곳에서의 간접 조명에도 소량의 자외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밤에 피부 재생이 활발해지므로 자극에 더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야간 스킨케어 루틴에 선크림을 포함시키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SPF 지수가 높지 않더라도 매일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자외선 차단제 성분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민감성 피부라면 전성분을 확인하고 저자극 제품을 선택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밤에 산책을 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얼굴에 기미나 잡티가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자외선은 주로 햇빛을 통해 피부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기미와 같은 색소침착을 유발하는 자외선 A(UVA)와 자외선 B(UVB)는 낮 동안의 햇빛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녁이나 밤에는 자외선의 강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녁 식사 후 밤에 산책을 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밤에는 햇빛에 크게 노출될 염려가 없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해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정도로 위험이 높지 않습니다. 밤에도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려있지만 굳이 꼭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구체적인 근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굳이 바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기미는 자외선 때문에 생기는거고 자외선은 태양빛으로부터 옵니다.
태양으로부터 직접 빛을 받지 않는 밤에는 선크림을 사용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대면 상담없이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해가 완전히 진 다음에는 굳이 선크림까지 발라야 싶긴 합니다만
야간/실내 (유리창을 투과하여) 자외선이 침투할 수 있다고는 합니다.
기미 밑 잡티가 자외선 때문에 촉발되는 것은 맞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검버섯이라고도 하며 기미 잡티와 혼재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구분 및 치료가 잘 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생기지 않을 때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 하며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잘 없어 토닝 레이저 및 기미 개선 크림 등으로 관리 시도를 해주시는게 최선입니다만 자외선이 없는 밤에 굳이 자외선 크림을 바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로 기미 개선 기능이 있는 화장품들은 자기 전에 발라주시고 아침에 세안을 통해 씻어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