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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로맨틱한발발이142
로맨틱한발발이142
23.07.02

두 돌이 지난 아기가 뭐든지 혼자 하려고 해서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소요시간이 늘어나서 걱정인데, 괜찮은 것이겠죠?

두 돌이 지난 아기가 밥을 먹을 때, 놀이기구를 탈 때 등 뭐든지 혼자 하려고 해서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소요시간이 늘어나서 걱정인데요.

비슷한 연령때 하는 행동으로 괜찮은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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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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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려고하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만 주의할것은 아직 어리기에

    몸을 스스로 컨트롤하기 어려울수있습니다

    이러한점에 대해서 잘 집중하고 케어하는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7.03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가르치지 않아도 스스로 하려고 하니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지금은 소요시간이 필요 하지만 길게 보면 부모님께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점 스스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집니다.

    당연히 스스로 하고 싶지만 아이는 서투니 소요 시간이 길겠지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세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뭐든지 스스로 하려고 하지만, 부모님은 보고 있기에 답답해서 그냥 해주거나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이렇게 되면 아이의 자율성을 해치게 되므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도 성취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저절로 올라갑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이들이 새로운 활동을 할 땐 능숙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계속해서 연습하고 반복된 훈련에 의해서 잘하게 됩니다

    부모님께서는 힘들겠지만, 아이의 변화된 행동에 대해서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두돌이 지난 아이의 경우 혼자 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이때 조금 기다려 주시는

    것이 아이 자존감 형성에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험한 행동 등을 하려는 경우에는

    정확히 그 부분을 지적해주고 위험상황을 피하게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지영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24개월 전후의 아이의 발달상태에서

    탐색과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이 하려는 의지가 발달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상황입니다

    아이가 다치지 않게 보호하면서, 아이가 활동하도록 신경쓰면서, 아이가 스스로 할수있는것은 시간이 걸려도 기다리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고자 할 때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세요.

    시간이 소요 되더라도 스스로 해보고 수정하는 과정일 쌓여 능숙해 질 수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아이가 발달 할 수 있는 기회를 부모가 뺏는 경우도 생기니 인내심을 갖고 응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복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 주장이 생기고 고집이 나타나면서부터 무엇이든지 혼자 스스로 하려고 하는데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아이의 행동을 지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