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개인회사인데 어제 쉬고 오늘 출근했더니 이사님께서 퇴사를 강요하시는데 정당한 사유없이 퇴사를 강요하게 되면 해고로 인정되나요?
제가 그동안에 장난스럽고 능청스럽게 그만둔다고 말하긴 했었거든요 딱히 언제라고 얘기는 안했어요.. 갑자기 일방적인 통보식으로 저는 지금 당장 그만둘 생각이 없는데, 이사님께서 "오늘이 1년째인데 (실상 내일이 1년째임) 퇴사할거야?" 라고 물어보시는데, 솔직히 이렇게 나오면 그동안 많은 고충이 있긴했는데 장애인에게 심한 기만과 폭언, 명예훼손은 뭐, 기본이구요! 글구 장애인을 가끔 벌레보다 못한 취급함 쉬는시간도 없이 근무, 타인에게 허락받지 않은 CCTV 감시까지 이런데도 다 참고 일했는데 갑자기 예고없는 일방적으로 퇴사할거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일단 오늘은 지하로 1층 짐을 모두 옮기는 과정에서 힘들거라고 퇴근하라고 하셔서 퇴근하긴 했는데 이럴경우는 뭘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ㅠㅠ 궁금합니다!!
참고로 물류팀 지적장애인2명 (물류관리자)비장애인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