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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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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몸이 수시고 아픈 이유가 멀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제가 올해 나이가 50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아무 이유없이 다리와 팔이 수시고 아픕니다.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아프네요. 혹시나 해서 병원에 갔더니 나이가 들면 그냥 아픈거라네요. 혹시 나이가 들수록 몸이 아픈 이유가 멀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민석 의사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만약 새차를 샀는데 50년을 쓰셨으면 시동만 걸어도 덜덜 거리겠지요?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이 점차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통증이 생기지요.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통증은 아닙니다. 노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쑤시고 아픈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관절과 연골의 자연스러운 마모로 인해서 탄력이 떨어지고 하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매년 조금씩 감소하면서 관절을 지지하는 힘이 약해지고 작은 움직임에도 피로와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젊을 때는 작은 염좌나 근육의 피로에도 하루 이틀이면 회복이 되지만 나이가 들면 염즘의 회복 속도가 느려지고 하면서 작은 손상에도 통증이 오래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밖에도 혈액순환의 감소로 인해서 혈관 탄력도 떨어져서 근육과 관절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 및 평소 자세 및 스트레스등을 관리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몸이 쑤시고 아파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반복되는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퇴행성 관절염이나 근감소증, 운동 부족으로 인한 근력 약화, 혈액순환의 문제 등의 문제로 인하여 증상이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50대 이후에는 근육량과 탄력이 줄고 연골이 점차 닳으면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통증을 더 느끼기 쉽습니다. 또한 혈액순환이 예전만큼 원활하지 않아 근육에 피로물질이 쌓이면서 가만히 있어도 쑤시는 느낌이 들수있습니다. 호르몬 변화와 신경의 민감도 증가역시 통증을 더 자주 느끼게 만드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다만 통증이 계속심하거나 밤에 잠을 깰정도라면 추가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고 관절 연골도 조금씩 닳아 작은 자극에도 통증을 느끼기 쉬워집니다.

    또 혈액순환이 예전보다 떨어지면서 팔·다리가 쑤시거나 뻐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활동량 감소, 스트레스, 수면 부족도 몸의 회복력을 떨어뜨려 통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벼운 근력운동과 스트레칭, 규칙적인 걷기를 꾸준히 하면 이런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항상 잘해주세요!!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욱량 감소로 인해 몸이 쉽게 뭉치거나 뻣뻣해질 수 있고, 관절의 디스크나 연골이 퇴행변화가 발생하여 팔이나 다리로 빧치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면부족이나 스트레스, 영양소 부족이나 내과적인 문제등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에대한 개선을 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