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자발적 퇴사를 회사가 막습니다
2019.07.26~ 현재까지 비영리 복지시설에 다니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2021년 3월28일에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2021년 10월까지 무급휴가를 하였고 그때까지 짜르지 않고 유지해준건 감사할 따름입니다.
타지역으로 이직을 준비를 위해 2022년 8월 중순쯤 2022.12.25일까지 근무를 하겠다고 말하였고 그렇게 준비를 해왔습니다.
10월 6일 이사하려는 지역에 법인 복지시설 면접을 보았고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법인 회사에서는 12월1일부터 근무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2022.11.25일부로 퇴사를 한다구요
그랬더니 회사가 3차례 거부를 했고 오늘 사직서(2부)를 작성하여 1부는 회사에 제출하고 1부는 제가 가지고 있고 사직서 2부를 겹쳐 중간에 인감도장을 찍었습니다.
계약서를 쓸때 처럼요
오늘 아침 9시에 사직서 1부를 제출했더니 화를 내면서 사직서를 찢어버리더라구요
그러면서 퇴직을 한다고 해도 자신이 퇴직처리 안해주면 어차피 이직 못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협박하는 상황은 당황해서 녹음을 못했지만 그 이후 퇴사 못해준다는 내용은 녹음을 했습니다.
어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