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의연한우랑우탄23
냉찜질과 온찜질은 각각 어느 경우에 하는 건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안녕하세요
발목을 삐거나 근육통이 있을 경우 찜질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찜질의 종류를 보면 온찜질과 냉찔짐일 있는요 각각 어느 때에 사용을 하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을 삐거나 근육통이 있는 경우에는 적절한 찜질이 중요하며 냉찜질과 온찜질은 적절한 상황에 적용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냉찜질 같은 경우 다친 직후에 하시는게 좋으며 발목의 삠이나 근육을 다친 직후 또는 붓기나 열감이 있는 경우에 적용하시는게 좋으며 염증의 억제 및 붓기의 감소 통증 완화에 효과적일 수 있으며 하루에 2~3회 정도 10~15분 정도 얇은 수건을 감싸서 적용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따듯한 온찜질은 손상 직후가 아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 48~72시간 정도 지난 다음에 해주시는게 좋으며 붓기가 거의 빠지고 뻣뻣하고 뭉친 느낌 및 만성통증인 경우에 적용하시는게 좋으며 혈액순환의 증가를 통한 회복 촉진 및 근육 이완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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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냉찜질은 발목 삐었을 때처럼 급성 손상 직후(보통 48시간 이내)에 사용하며, 붓기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 됩니다.
온찜질은 붓기가 가라앉은 이후나 근육통.뻐근함이 있을 때 혈류를 늘려 회복을 돕습니다.
부어있고 열감이 있으면 냉찜질, 뻣뻣하고 뭉친 느낌이면 온찜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초기엔 냉찜질 위주로 하고, 이후 상태에 따라 온찜질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직후나 발목 손상으로 인한 붓기, 열감, 급성염좌시 2-3일 정도는 냉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그후 통증이 줄어들었거나 퇴행성관절염 등 만성질환이나 근육통에는 온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냉찜질은 주로 급성기 통증이나 열감 및 붓기를 동반하는 증상에 10-15분 이내 2-4시간 간격으로 적용합니다.
온찜질은 냉찜질의 적용이 필요한 증상을 제외한 나머지 증상에 적용하시면 좋겠고, 지나친 온도에 주의하여 20분 이내로 적용하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온찜질과 냉찜질 선택의 핵심은 염증과 부기가 있느냐, 아니면 근육이 굳어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열이 나고, 붓고, 붉게 변했을 때는 냉찜질이 좋습니다.
부상 직후 ~ 48시간 이내 냉찜질 시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과 부종을 막고, 신경을 살짝 마비시켜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 번에 15~20분 정도가 적당하며, 피부 동상을 막기 위해 수건에 싸서 사용하기 바랍니다.
온찜질의 경우, 부상 후 48~72시간이 지나 부기가 빠진 후 또는 근육이 뻣뻣하거나 만성적인 통증이 있을 때 사용하며 혈관을 확장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근육 긴장을 풀어주어 조직 회복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20~30분 정도 따뜻하게 유지하며, 화상을 입지 않도록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핵심은 “염증이 진행 중인지, 회복 단계인지”에 따라 구분하시면 됩니다.
급성 손상 초기에는 냉찜질이 원칙입니다. 발목을 삐거나 근육을 다친 직후처럼 조직 손상이 발생하면 염증 반응으로 혈관이 확장되고 부종이 생깁니다. 이때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과 부종을 줄이고 통증 전달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손상 직후부터 24시간에서 72시간까지 적용하며, 한 번에 15분에서 20분 정도, 하루 여러 차례 반복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반대로 온찜질은 염증이 가라앉은 이후, 회복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통증은 있으나 붓기나 열감이 거의 없는 상태, 즉 아급성 또는 만성 통증 단계에서 적용합니다. 온찜질은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 이완과 조직 회복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근육통이 오래 지속되거나 뻐근한 경우, 경직된 근육에 효과적입니다.
주의할 점은 아직 붓고 열감이 있는 상태에서 온찜질을 하면 오히려 염증과 부종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회복 단계에서 계속 냉찜질만 하면 혈류가 감소하여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냉찜질은 발목을 삐는 등 급성손상이 생긴 직후에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부기와 염증, 통증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다친뒤 48시간 이내에 적용합니다.
반면 온찜질은 시간이 지나 급성염증이 가라앉은 이후에 사용하는것이 적절합니다. 근육통이나 뭉침, 혈액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다치고 바로는 냉찜질, 며칠 지난 뒤 뻐근함이 남을때는 온찜질을 사용하면됩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냉찜질은 발목을 삐거나 갑작스럽게 타박상을 입었을 때처럼 부기와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차가운 기운이 혈관을 수축시켜서 특정 부위에 피가 몰리는 현상을 막아주고 통증을 무디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죠. 보통 다친 직후부터 약 48시간 이내의 급성기에는 냉찜질을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반대로 온찜질은 부기가 가라앉은 뒤에 뻣뻣해진 근육을 유연하게 풀어주거나 만성적인 통증이 있을 때 사용하는 게 좋아요. 따뜻한 열기가 혈관을 확장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돕고 손상된 조직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거든요. 다만 아직 열감이 느껴지거나 염증이 심한 부위에는 온찜질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시기를 잘 구분해서 적용해야 해요.
찜질을 할 때는 한 번에 20분 정도가 적당하며 피부에 직접 닿아 화상을 입지 않도록 수건으로 감싸서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상황에 맞춰 냉찜질과 온찜질의 원리를 잘 활용하신다면 불편한 부위가 훨씬 빠르게 편안해지실 거예요. 늘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며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