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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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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 없이 의자에 앉아 식사하면 소화가 잘안되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의자에 앉아 식사하면

등이 등받이에 안닿고

약간 c자형이 되는데

혹시 소화불량과 관련있나요?

(평소 소화불량이 심해요;;)

또한 등을 의자에 안닿으면

허리의 불편함을 느끼게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등받이 없이 앉아 C자형 자세가 되면 복부가 눌리고 횡격막과 장 운동이 방해되어 소화가 잘 안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요추에도 부담을 줘 불편감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잇습니다. 식사 시엔 허리 세우고 등받이에 살짝 기대는 자세가 좋고 식후 10~15분 정도는 똑바로 앉아 있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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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등받이는 사용하는 경우 뒤쪽에 위치하는 근육의 긴장도를 어느정도 완화하여 불편감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등받이가 없는 경우 몸이 앞으로 굽어지게 되면 복압이 증가하여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이 평소에 있으시다면 소화가 지연되어 불편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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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송재민 재활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식사는 어쩔 수 없이 앉아서 해야하기 때문에, 그때 잠시 C자형이 되는 것은 소화불량과 큰 상관은 없겠으나, 식사 후에는 앉아 계시지마시고, 가볍게 산책 등 걷기를 하는 것이 소화 및 혈당 조절에 도움 되겠습니다.

    등받이 없는 의자의 경우, 말씀하신것처럼 C자형으로 허리가 굽어지게 되는데, 이 자세가 지속되면 허리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등받이 있는 의자에서 올바른 자세로 앉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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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서 식사를 할 경우 몸을 구부정하게 숙이며 식사를 하기 쉬우며 이렇게 식사를 할 경우 복부와 위를 압박해 위산 역류 및 소화불량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어 근육이 약하면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을 시 바른 자세 유지가 어려워 허리가 굽고 배가 앞으로 튀어나오면서 위장에 압력이 증가하면서 소화가 잘 안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식후에 몸이 앞으로 숙여지면 위 내용물이 십이지장으로 배출되기 어려워 소화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식사 이후에는 허리를 곧게 펴고 있는게 좋으며 무릎은 엉덩이보다 약간 낮게 하고 앉아주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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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등을 등받이에 기대지않고 C자로 말리게되면 위장은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린 복근을 키우기위해 몸을 굽히듯이 몸을 굽게되면 위장 및 몸이 말리게되면서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등이 의자에 안닿게되면 허리엔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지하고 지탱하는 부분이 없다보니 허리로 버텨야 하게되면서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기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소화가 잘안된다면 소화기 내과에 내원하시는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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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의자에 앉을 때 올바른 자세로 허리를 펴고 앉는 것이 좋으며 C자형 자세는 위 부위를 눌러 혈액순환과 위장운동에 방해를 주며 위장에서 음식물이 빠져나가기도 힘들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자세가 너무 구부러져있다면 소화가 방해될수는있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등받이를 사용해야하는건 압니다

    식사를할대뿐아니라 평소 자세적인문제가 심하다면 문제가 생길수있으니 가까운 정형외과를 방문해 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