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 물차서 부은경우 적정 물리치료 기간??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무릎에 물이 찼을 때 물리치료는 매일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주 몇 회가 적절한가요?
또한 CT 촬영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이 차서 불편이 있으시군요.
여건이 되신다면 물리치료를 매일 받는 것이 좋으며 매일 받으실 여건이 되지 않으시다면 가능한 자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염이나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관절에 부담을 주었거나 반월판 연공이나 인대, 힘줄 등 주변 조직의 손상 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무릎에 물이 찰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초음파나 MRI 등 정확한 검사를 통하여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이차는 것은 관절의 삼출이라고 부르며 보통 일반적으로 관절의 삼출이 심하지 않다면 1~2주정도 주 2~3회 정도의 물리치료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중등도 이상인 경우 4주이상의 치료 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물이 찬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해당 원인에 따라서 치료 기간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단순 과사용이라면 상관 없지만 반월상연골의 손상이나 슬개건염 퇴행성 관절염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이차올라서 붓기가있고 불편감이있다면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통해서 자연스럽게 흡수될수있도록 치료하는것이 좋은데요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주사를 이용해 물을빼내는 치료가 필요할수있습니다
물리치료의경우 자주받는것이 좋기때문에 시간이날때마다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관절삼출)이 찬 경우 물리치료는 “급성기엔 주 2~3회“
정도가 적절하며, 매일 강하게 하는 것보단 휴식과 병행이 중요합니다.
붓기.통증이 심할 때는 냉찜질, 압박, 거상 같은 기본 처치가 더 우선입니다.
CT 검사는 보통 필요 없고, 연골.인대 확인이 필요할 땐 MRI검사가 더 적합합니다.
붓기가 반복되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원인(반월상연골, 인대손상 등) 확인을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권장합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이 찬상태는 원인에 따라 치료기간이 달라집니다. 초기에는 통증을 줄이기위해 물리치료를 주 2-3회정도가 적당하고, 냉찜질을 같이해주면 붓기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심할때는 매일 무리하게 치료하기보다는 휴식이 더 중요합니다. 증상이 줄어들면 근력운동과 재활운동을 점차늘려야 재발을 막을수 있습니다. CT는 일반적으로 필수는 아니고 필요시 정밀검사를 위해 MRI검사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라며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물리치료는 매일 받아도 큰 부작용이 없고 신체에 부담이 작기 때문에 의학적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2. 보통 급성기 증상은 주 3-5회, 만성 통증은 주 1-3회정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CT와 같은 영상검사는 필요한 경우 주치의 소견을 참고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무릎에 물이 찬 경우엔 상태에 따라 주사기로 물을 빼는경우가 있으며 물리치료는 주 2~3회정도 추천드립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물이 찬다면 mri 검사를 통해 연부조직의 손상을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전문의와 상담 후 안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