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파트에 사는데요, 집에서 기타치면 이웃집까지 들리나요?
기타를 좀 치고 싶은데 혹시나 다른 집에 시끄럽게 들릴까봐 망설여져서요. 집에서 못치면 어디가서 칠 데도 없는데, 낮에 치면 기타소리 정도는 이웃집에서 이해해주실 만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낮이라도 사실 다른집 기타소리는 소음이죠. 예전엔 아파트도 집집마다 피아노도 있고 치고 했는데 이제는 옛날이야기네요. 요즘엔 헤드폰끼고 본인만 들으면서도 가능하고 정 클래식 기타 연주를 하고 싶다면 학원이나 연습실 같은곳을 찾아보시면 좋겠네요.
아파트 방음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낮이라도 집안에서 기타를 치는 것은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닐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몰라도
요즘은 낮의 경우에도 기타나 악기 같은 소음들도
방음이 좋지 않으면 정말 엄청 크게 들리고
타인의 생활자체를 망가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웃들이 야간을 하고 낮에 잘 수도 있고 자영업을 해서 낮에는 자고 저녁과 새벽에 일할 수도 있습니다
낮이라해도 결국 이웃간 다툼을 만들게 되니
집안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것은 가급적이면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하시겠다면 개인적으로 방음시설을 추가적으로 설치하시고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집에서 낮에는 기타를 쳐도되지만 저녁에는 안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밤은 소리가 더 잘퍼지기 때문에 되도록 안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본인이 기타 실력이 좋지 않는다면 더 치면 안되겠죠.
저희 아들도 기타 학원을 다니면서 집에서 기타를 치고 있는데,
시간대를 오후3시~5시 정도에 치면 최대한 옆집, 윗집, 아랫집에 피해를 덜 주는 시간대여서 이때만 치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간대는 절대로 못치게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기타 치면 이웃집은 물론 위아래 집에서도 들립니다.
낮에 치더라도 길게 치면 민폐가 됩니다.
정 치고 싶으면 작은방에 방음지 붙이고 치면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혹시 질문자님이 집에 있으면 이웃의 소리가 집에서 들리나요? 만약 그렇다면 방음이 잘 안되는 상황이라서 집에서 기타연습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방음이 잘되더라도 이웃이 피해를 볼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기타연습은 밖에서 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낮에는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시지 않을까요 그래도 가끔 낮과 밤이 바껴서 사시는 분들도 있어서 애민하게 반응할수도 있어서요 여유가 되시면 학원을 다니거나 아니면 공원 같은데서 버스킹처럼 연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