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한 곳에서 급여를 받지 못했습니다.
4월에 4일 일하고 업무와 맞지않아 퇴사한 곳이 있습니다.
인사담당 전무님이 일한 급여는 5/15에 보내주신다고 하였지만 막상 당일에 급여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당일 늦은 저녁에 어쩔수없이 전무님께 물어보니 “대표님이 노무사에게 급여파일 넘길때 ㅇㅇ님꺼가 누락되어 늦게 전달되었습니다. 자세한건 대표님께 물어봐주세요“라고 하셨어요.
5/20일 화요일에 대표님께 급여가 지급되지 않아 언제 들어오는지 물었고 ”노무사가 금요일이나 다음주 초쯤에 지급할 예정입니다.“라고 하셔서 저는 5/27일까지 기다리다 들어오지 않아 문자로 2번 여쭤보았지만 답장이 없으셨어요..
5/28일 수요일에 전화를 몇번 해본끝에 받으셔서 얘기나누었고 노무사가 2~3일 내로는 전달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해주셧는데 결국 5/31 토요일날 통장확인해봤지만 급여가 들어오지 않았어요ㅠㅠ
저도 이렇게 계속 믿고 기다리고 있지만 이제는 정말 들어오는지 믿음이 가지도 않고 생활비도 빠듯한데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노무사가 급여 전달하는 일을 바빠서 계속 미루는 걸까요? 언제쯤되야 지급해줄지 의문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