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c,주상월인대 파열로 수술을 했는데요
관절경수술하고 통깁스하고잇다가 3일전에 통깁스는 풀고 지금은 압박스타킹이랑 보호대착용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잠잘때도 보호대를 하고 자고있는데 풀고자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관절경수술 직후라면 "관절경수술" 후 1주 이내에는 밤에 보호대 착용이 보통 안전합니다.
자다가 무의식적으로 비틀거나 꺾이는 걸 막아주는 역할이 큽니다.
다만 붓기.저림이 심하면 잠들기 전 잠깐 풀어 혈류를 확인하세요.
수술 부위 안정감이 생기고 통증이 줄면 그때부터 서서히 벗고 주무셔도 됩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수술 이후 회복단계에서 초기에는 보호대 착용을 수면중에도 지속하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권고사항이 없다면 지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치의와 진료시에 이에대한 상담을 하신 이후 정확한 권고 사항을 들어보심이 가장좋겠고, 수술 이후 회복기에 보호대 착용은 회복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보호대의 압박력이 강한 경우엔 수면시에는 빼고 주무시길 추천드리며 일상생활시엔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꾸준한 재활치료와 관리를 해주시길 바라며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움직이는건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손목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주무실 때 손상부위에 충격을 가할 수도 있기 때문에 수술 부위가 회복하실 때까지는 보호대를 착용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
TFCC·주상월인대 파열 수술 후 초기 회복 단계에서는 관절의 불필요한 회전·휘청임을 막는 고정이 중요합니다.
통깁스를 막 풀었다면 아직 2~3주 동안은 조직이 안정화되는 시기라 비교적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잠잘 때 보호대 착용
대부분 수술 직후 몇 주는 수면 중에도 착용을 권합니다.
잠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손목이 꺾이거나 회전될 수 있어 초기 봉합 부위에 스트레스가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보호대를 벗고 자는 시점
대개 수술 후 4~6주 사이 진료 시 의사가 “야간엔 빼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현재 통깁스 제거 후 3일밖에 안 된 상황이라면 일반적으로는 계속 착용하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3. 불편할 때
너무 조여서 저림·부종이 생기면 약간 느슨하게 조정하는 정도는 괜찮으나 완전 해제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해제 시점은 수술 범위와 봉합 안정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 외래 진료에서 “야간 착용 유지 여부”를 꼭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