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옆에 핏줄이 지렁이같이 생긴거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무릎옆에 핏줄이 있고요~발목이저린거같은느낌이구요 핏줄 만지면 아파요~왼쪽은 아무렇지않은데 오른쪽무릎이 선명하게나온거같은데 하지정맥인가요? 처음봐요 이런거

  • 1번 째 사진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상으로많은걸확인할수는없지만 혈액순환문제로 생기는 증상같이보이는데요

    심해진다면 하지정맥류와같은 질환으로 나타날수있으니 불편감이 생긴다면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을 추천합니다

    빨리 몸이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옆에 핏줄이 있고 발목이 저리는 느낌이 들고 하신다면 하지정맥류일 가능성도 존재하며 이 밖에도 여러가지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혈관이 구불구불 튀어나오고 오래 서있으면 더 심해지고 다리가 무겁고 붓기가 동반되는게 특징으로 누르면 약간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 정맥류 외에도 의심 될 수 있는 문제로는 표재성 정맥염을 의심해볼 수 있고 혈관을 따라 아프고 눌렀을 때 통증 및 혈관이 딱딱하거나 더 선명해지고 국소적으로 붉거나 열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는 신경 및 근육의 문제일 수도 있으며 발목의 저림이 있다면 신경의 압박 문제일 수 있고 무릎 주변 근육의 긴장 또는 자세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상기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속을 보면 하지정맥류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보입니다. 하지정맥류는 혈액순환을 돕는 판만이 손상되어 피가 역류하고 고이면서 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입니다. 단순히 외관상의 문제뿐만아니라 저림이나 통증을 동반한다면 이미 진행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왼쪽과 달리 오른쪽만 선명하다면 해당부위의 혈관압력이 높아진 상태이니, 방치하지말고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관리하면 간단한 치료로 증상을 완화할수 있으니 진료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무릎 옆으로 혈관이 도드라져 보이고 만졌을 때 통증까지 있다면, 하지정맥류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진상 무릎 옆 혈관이 지렁이가 기어가듯 구불구불하게 튀어나와 보이는데, 이는 정맥 내 판막이 망가져 혈액이 역류하고, 그 압력으로 인해 혈관이 늘어난 하지 정맥류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보통의 정맥은 만져도 통증이 없으나 정맥류가 진행되어 혈관 벽이 얇아지거나 주변에 염증 반응이 생기면 만졌을 때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하지정맥류는 단순히 핏줄만 튀어나오는 질환이 아닌, 혈액이 다리에 고이면서 신경을 압박하거나 혈액 순환을 방해해 저림, 무거움, 부종,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므로 발목이 저린 느낌은 다리 아래쪽으로 피가 쏠리면서 나타나는 증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양쪽 다리에 동시에 올 수도 있지만, 생활 습관이나 신체 구조에 따라 한쪽 다리에 먼저 혹은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매우 흔하며, 짝다리를 짚는 습관, 과거의 외상, 혹은 오른쪽 다리 정맥의 판막이 먼저 약해진 것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진행성 질환으로 저절로 나아지지 않으며, 방치할 경우 정맥 안에서 피가 굳어 혈전이 생기고 통증이 심해지거나 다리 피부가 검게 변하거나 심하면 상처가 생겨 잘 낫지 않으므로 외과나 하지 정맥류 클리닉을 방문하여 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간단한 시술이나 의료 압박 스타킹을 처방 받기 바랍니다.

    사우나, 족욕 등 뜨거운 열기는 혈관을 더 확장시켜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하고 잘 때나 휴식 할 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어 저린 느낌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자리에서 까치발을 드는 운동은 종아리 근육이 펌프 역할을 하여 혈액의 순환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사진만으론 판단하긴 어렵지만 정맥류로 판단이됩니다.

    당분간은 무리하게 움직이거나 해당부위에 자극을 주는건 피하시고 일시적 통증이 아닌 며칠 이상 지속되는 통증이라면 혈관외과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처럼 보이는 건 얕은 정맥이 도드라진 걸로 보이며, 전형적인 하지정맥류처럼 울퉁불퉁 튀어나온 형태는 아닙니다.

    다만 누르면 아프고 저림이 있으면 정맥 자극.염증이나 신경 문제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래 서있기/앉기 줄이고, 다리 올리기.압박스타킹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통증 지속.붓기.열감.점점 굵어짐 있으면 정형외과나 혈관외과 진료 권장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정맥이 두드러지게 돌출된 것이 반드시 하지정맥류는 아니지만 저림이나 통증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난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2. 하지정맥류 클리닉을 운영하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상태에 대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옆 꼬불꼬불한 핏줄로 걱정이 있으시군요.

    사진으로 보아서는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혈관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사진으로 봐서는 하지정맥류로 보입니다.

    하지정맥류는 보통 통증이 없습니다. 가까운 혈관외과 방문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피부 아래 핏줄이 지렁이처럼 튀어나온 현상은 하지정맥류의 전형적인 모습이에요. 정맥 안에서 피의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 기능이 약해지면 혈액이 아래로 고이며 혈관이 부풀게 되는 것이지요. 단순히 외관상 문제뿐 아니라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로해지며,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따를 수 있으니 세심하게 살펴보셔야 해요.

    평소 생활 속에서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틈틈이 발목을 까닥이며 스트레칭을 해주면 혈액순환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잘 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습관도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며, 필요하다면 의료용 압박 스타킹의 도움을 받아 혈관이 더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어요.

    혈관이 도드라진 상태라면 정밀 검사를 통해 혈류 상태를 정확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초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충분히 막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