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벤터스CCTV감시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회사에 CCTV가 있는에 이거로 감시에대해 사람들이 얘기가 나왔습니다근데 알아보니 동의를 받으면 가능하다고 하던데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1.동의받는 서약서이름이 개인정보보호법인지 아니면 다른이름이 있는지요?2.동의를 처음에 했다하고 다시 말을해서 동의를 철회할 수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충분히 경찰에 신고 가능함에도 참는데얘들은 감옥가는게 두렵지도 않나봅니다. 인간의 자비심까지 욕되게 만드는 애들이네요. 모지라겠거니 하고 참아주니까 관리자까지 그러고 놉니다. 당췌 회사는 맞는건지 놀이터는 아닌지 의구심이 들어요. 나이처먹은 꼰대새끼들이 주로 영역표시 목적으로 애들 선동하던데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흰족제비32전직장 잘그만 두었을까요?ㅠㅠ너무 후회가 들고 불안하네요31살 남자입니다 전직장에서 아버지 아는 지인 소개로공장일을 13개월 동안을 했었습니다. 고향을 떠나 멀리 타지에서 회사 기숙사 생활을 했었습니다 최저시급에 주야 교대근무였지만 하청의 하청이었지만 회사가 생긴지 얼마되지 않는것인지입사한지 한달만에 사수가 되어봤고 제 파트에서 외국인 노동자들,한국인분들 관리도 했는데요..참 어렵더라구요 제 임무는 하루종일 3만보,4만,최고 기록으로 6만9천보를 걸어봤거든요퇴근하고 오래 걸었던 탓인지 발톱이 빠질려고 하더라구요... 책임감으로 해야되니 반창고로 임시로 매고 1년 넘는 동안 평균 3,4만보를 걸어다녔어요제가 ADHD가 있고.. 습득력,이해력이 남들 보다 많이 느립니다.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주위 동료들은 답답하다,융통성이 없다 라는 말을 듣곤했어요7.8개월째에 되던날은 팀장님 목소리가 언성이나 말투가 조금씩 거칠어 지더라구요..잘못하면 혼나는건 이해가 되는데 어떻게보면 상대를 깍아내리는듯이 혼내니까자존감이랄까요?심적으로 불안해지고 힘들어지더라구요어떤날은 학교다닐때 친구 없었나? 왕따 많이 당했을 것 같다,군대였으면 많이 맞았다고 살면서 맞아본적 있나? 나한테 한번 맞아볼래?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어떤날은너 요즘 정신과 다닌다는 이야긱가 있던데?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누구에게 전혀 그런말 한적도 없는데 제 맡은 업무도 있는데... 자꾸 다른 일까지 시키고 지시하니까정작 내가 해야 할일은 못하고 몸은 두배로 힘들고 부당한 느낌도 들고내 업무가 밀리니까일단 내가 맡은 할일 부터 하고 팀장님이 지시하는걸 해야겠다고 판단해서일을 진행하면정말 화가 나셨는지 내가 만만하나? 내가 홍어조ㅈ으로 보이냐 ㄱㅅㄲ야 라고 하시더라구요한번씩 그럴때마 정신이 혼미해지긴 했는데 분명 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저를 뒤돌아보며 반성을 하겠지만 팀장님, 저 포함에서 관리자분들은 같은 고향 사람이었거든요ㅠㅠ 잘해주는 느낌은 있지만 그분의 행세는 양아치?느낌이 들어서 불편하긴 했어요또 어느날은 조장님이 집안에 일이 있다고 50만원만 빌려달라는거에요처음에 정중하게 거절 했어요조장님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러고 다음날 팀장님이 저보고 그러시더라구요조장 형님이 집안에 일이 있다고 하는데 그 정도 못도와주나나 같으면 50만원은 힘들어도 30만원은 주겠다면서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처음에 뭐지ㅠㅠ 했는데 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30만원 빌려드렸고요 1년쯤 되었을때 많이 고민 되더라구요.. 계속 이곳에서 다닐것인지...떠날것인지 주변 동료들도 많이 떠나고 들어오고 하더라구요 ㅠㅠ제가 그만둔다고 말을 했는데소장님은 안된다 부모님이 걱정하신다. 그만두면 뭘할려고.. 쓸데없는 소리말고 계속 일해라고 하셔서팀장님은 그만둔다니까 여기서 참고 자리잡고 3년은 버티면 뭐든 한다고 계속 그러시고그만두면 갈곳은 있나? 그 정신상태로는 어디가도 못버틴다면서 그러셨던 기억이나네요그만두면 무엇을 할꺼냐 집요하게 물어보더라구요제 전공이 미용이었는데 돌아가면 미용 다시 할꺼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팀장님은 몇년 미용했는게 지금 그 모양이냐면서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미용을 다시 하는것을 잠시 접어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보면 1년을 넘긴곳은 여기가 처음이고도 해서정말 팀장님이 3년을 다녀야된다고 했는데 갈등이 생기더라구요결정은 그만둔다고 하고 했는데그 기간 동안 너무 팀장님이 막대하는 느낌이 들어서... 슬펐고요너무 심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녹음을 할까? 들 정도로 힘든 당시가 있었는데그래서 아버지에게 연락을 드렀어요.. 그랬더니 아버지가 아는 지인이랑 한번 대화를 해보겠다면서그러고 며칠이 지나서 팀장님이 부르시더라구요퇴사2주전에 있었던일이었는데 팀장님이 차분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일을 잘못하니까 지적하고 혼나것뿐이다.. 잘못하면 혼나는거 당연한건 아니냐...내가 봤을때 여기서 자리잡는게 어떠냐.. 기숙사가 불편하면 방을 옮겨줄께.업무가 힘들면 직무를 바꿔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ADHD약을 먹는다고 솔직하게 예기했더니 나도 옛날에 도박으로 몇 억 날려서 정신과약 먹는다고 하셔서 쉬는날 같이 같은 고향 형님들끼리 드라이브도 하고 그러자고 하시더라구요3년은 버티라고 하셔서 아무튼 아버지에게 이야기 안했으면 계속 막대했을것 같은 느낌은 있었는데어떻게 보면 또 마음이 흔들려서 3년 다녀야 될까..약속한 퇴사일에[ 퇴사를 할까? 엄청 고민이 되었어요팀장님이 말씀처럼 내가 갈곳이 없으면 어쩌지... 3년 못버티라고 나가면 패배자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어쩄든 그만두고 이야기 나왔으니 나오게 되었는데그만두었으면 속이 쉬원해야 되는데정말 찝찝하더라구요.. 팀장님이 여기서 3년은 다녀야 된다는 말이 3년 못버텼으니 다른곳을 가도 직장을 못하구겠지? 이런 생각이 드니까내가 3년을 못버텼는데... 하고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작년 12월까지 넋이 나가 있었어요.. 지금은 그나마 정신이 돌아왔지만 100프로는 아니지만,..ㅠㅠ 지금은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교회도 나가서 기도하고국비학원가서 영상편집 배우고 있지만 다음주면 끝나는데직장도 구해야 되는데또 걱정이 들고...조급증이 생기고 내가 늦은건가 싶기도하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거의 대부분 법 위반 없음으로 처리되나요?고용노동부 자료를 참고해보니 지난해까지 신고되어 처리된 직장 내 괴롭힘은 4만 건이고, 그 중 절반인 2만 건이 법 위반 없음이거나 피해자가 프리랜서인 경우... 등등이라고 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이렇게 처리되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 같은데 왜죠?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괴롭힘이 “직장 내 괴롭힘”이 되지 않는 건가요?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분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프리랜서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소용 없는 건가요?안녕하세요. 관련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프리랜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소용 없나요? 그냥 조용히 일 키우지 않고 이직이 답인가요?1)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간단히 설명받고 싶습니다.2)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참고해보니,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돼 처리되어도 ‘기타’ 사유 즉, 피의자 혐의 없음으로 처리되는 비율이 약 60퍼센트로 많이 높던데,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분 계신가요? 만약 신고해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 받기가 까다로운 건가요?3) 현행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프리랜서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해결 방안이 있을까요 법 개정이라던가...4) 만약 현행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프리랜서 또한 정규직 근로자처럼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개정될 경우, 반대하는 집단(예를 들어 대기업)과의 대립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몰래 녹음해서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는거 불법인가요?직장에 정신병걸린인간처럼 해대는 인간이있어서 직장내괴롭힘 신고를할까하는데요평소 지껄이는 말들을 몰래녹음해서 신고하면 불법인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마하반야바라이런 말 들어도 신고 가능한가요???새로 회사를 입사한지 이제 2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회사 장비들이 연식이 오래되어서 배우는데 오래걸린다고 하면서 일단 어떻게 일하는지 보라고 해서 잡일만 지금 하고있습니다오늘 오전부터 다들 바쁘게 움직이는데 눈치가 보여서 뭐라도 도움이 될까 이것저것 했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 뭘 할려고 하지마 " 라고 했습니다약간 빡칠뻔 했는데 참고 오후에 다른분 일하시는거 옆에서 도와드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분이 웃으면서 "재 때려요 재 등치고있고 샌드백으로 딱이네 " 라고 저한테 손가락질하면서 말했습니다순간 욱해서 들이박을라고 했는데 참았습니다...지난 2주동안 별에별소리를 다들었습니다 어리다니깐 막말하는거같은데 이왕 때려칠꺼 신고하고 나갈까하는데 신고 가능한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그럭저럭자극적인타조직장내 괴롭힘 신고에 의한 격리조치 궁금점직장내 괴롭힘 신고에 의해 신고자는 사무실, 저는 현장에 계속 배치되어있습니다현장에서 일어나는 분석에 대해 저 혼자 도맡고있습니다 해당부분에 대한 불이익이라 느껴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단정한페리카나245회사 내 괴롭힘에 해당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각 직원마다 메이져 업무 분야를 정해서각자 하나 씩 맡아서 관리 하는 업무가 있는데저는 저보다 (경력도 훨씬 짧은)다른 직원메이져가 하고 있는 업무 밑에서 같이 하라고 지시를 받아서 진행을 했었고제가 퇴사를 하고 난 뒤 신입직원(경력짧음)새로운 메이져 업무를 맡아서 진행 시키는건회사 내의 따돌림이나 괴롭힘에 해당 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아마도친절한도롱뇽직장내에서 맞을뻔하고 멱산까지잡혔는데 신고가능할까요?제가 회사에서 저번주 수요일에 멱살잡히고 주먹으로 위협받는 일이있었습니다. 제가 일적으로 물어본게있었는데 그게 저의착각인지 몰라도 제가 원하는답은 안해주시고 욕설만 하시다가 가셔서 사과드릴려고 공박스 치우는곳에 마주쳐서 사과를했는데 저한테 윽박지르고 욕하면서 주먹으로 때릴려고했고 분이 안풀렸는지 멱살까지 잡혔습니다. 그리곤 주임님이랑 삼자대면을 하는데 그와중에 저한테 얼굴을 들이밀며 위협했고 주임님이 재지했지만 그래도 멈추지않았습니다. 폭력행위를 당하는당시 보안내 cctv도없고 너무갑작스러운일이라 녹음도못했지만 주임님과 삼자대면을했을때 상황은 녹음이되어있습니다. 사실 첫날부터 제가좀 만만했는지 시비를거시고 주임님도 그걸보고 그사람한테가서 착하게좀 말해달라 라고 부탁하였고 잠시동안은 나아졌지만 후엔 지시도 건성으로하면서 제가 주춤하면 "니 형 성격 ㅈ같디" "니형이랑 싸우면 이길수있나" 같은 말을 내뱉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퇴근후 이사실을 부장님한테 말씀드렸고 부장님은 일단 내일 사무실로오라고해서 자초지종 설명드렸습니다. 하지만 일할사람이없어 당장 분리는못시켜주고 다음주에 저를 다른곳으로 보내줄테니 토요일까지만 여기서 일해라 절대 먼저 말걸지말고 너한테도 말걸지말고했고 서로아는척 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사람에게 아무런패널티가없냐고하니 시말서쓰기로하고 한번더 그러면 퇴사하겠다고는하는데 제가 너무억울해서 저는이거 형사처벌까지 고려중이다 라고하니 그건 너무한거아니냐며 저사람도 욱해서그랬다고 미안하댄다 라면 저를 말렸습니다. 저는 억울해서 계속 신고한다고하니 자기는 뒤에서 신고하는사람이 더나쁘다고생각하고 차리리 앞에서 화끈하게 싸우는게 낮다고요 이부분도 녹음이되어있고요 저는여기환경도좋아서 1년정도하기로했는데 너무억울해서 밤에잠도안오고 늦어서 택시타고 출근도했습니다. 제가만약 고소를하면 재판까지가게되나요? 혹여나 저에게 어떠한불이익이있을까 걱정됩니다. 또 현실적으로 이사람 처벌받을수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