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진심강력한안경원숭이청소년 도박문제로 경찰서출석을 해야하는데부모님도 같이 동행해야해서 질문드립니다 저희 부모님이 10년전쯤 이혼을하시고 친권이 아버지한테 있으신데 그러면 부모님을 동행할때 어머니하고는 동행하지못하는건가요? 최근 아버지가 일이 바쁘셔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영악한오리187협의이혼중 아이를 이모네(언니) 집에 두고가면 아동학대 성립되나요상대측이 키운다고 집나가라하고 키우기힘들면 들어와서 애봐라하면서 카톡으로 엄청 폭언을했어요 그랬는데 이번엔 폭언에 못이겨 니가 키우라햇더니 3일키워보더니 힘드니까 저보고 키우라며 언니네나 엄마네 두고간다하는데 아동학대 신고해도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정말자유분방한배배우자 비자는 3년에 한번씩 갱신신청해야하나요?일본인 와이프와 최근 혼인신고를 모두 마쳤습니다.저는 배우자비자 = 영주권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닌건가요?F6비자를 얻게될 것 같은데, 3년에 한번씩 갱신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아직도친절이넘치는치킨배우자가 다른주소세대원인데 등본 못떼나요?배우자가 교도소에 있어서 저 혼자 협의이혼을 해야하는데 배우자 신분증 그런것도 없고 주소도 달라서 제가 등본은 못뗀다고 하네요. 근데 배우자가 다른주소 세대주가 아니고 세대원으로 돼있어서 그렇다던데 그러면 뗄수있는 방법이 아예없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아직도친절이넘치는치킨협의이혼 주소지가 다른 등본 어쩌죠?동사무소 갔는데 주소지가 달라서 배우자 등본을 못뗀대요. 그게맞나요? 배우자 신분증이 없는데 위임장 받으면 뗄수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탁월한잉어218이혼소송 (남편: 이혼원치 않음, 부인: 이혼을 원함) 관련문의드립니다최초 유책은 남편이 했습니다. (2023.7)이에 아내가 상간소 제기하여 승소 하였음 (2024.7)연관하여 협의이혼 신청중에 있음허나 아내가 2024.4 부터 남자를 만나고 있음 (애정행각 증거자료 충분히 있음)이러한 상황에서 협의이혼 철회후, 이혼소송을 햇을시에 여쭙니다남편은 위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혼을 원치 않는 방향으로 소송에 맞대응을 했을시 아내측에서 제기하는 이혼소송이 기각될수 도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멋진부릉카100이혼소송을 하면 기간은 어느정도 걸리나요?안녕하세요. 이혼도 협의 이혼이 있고 협의가 되지 않으면 이혼소송으로 가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혼소송을 가게 되면 어느정도의 기간을 봐야 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아프로아프로장애아이의 후견인은 언제부터 세울 수 있는 것인가요?저희 첫째 아이는 지적 발달장애가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장애아이의 후견인이 있어야 할 것인데몇 살 때부터 후견인을 세울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성견후견인 가능한지 조언 구합니다.아버지께서는 작년에 작고하셨고 어머니 혼자 사시던 댁에 혼자 살고 계십니다. 자녀는 누님과 저 둘이고요.누님은 미국에서 교포로 사신지 40년이 넘었고 저만 집사람과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아버지와 공동명의로 되어 있던 사시던 집은 그냥 법정상속으로 등기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상속관련 세금 등의 일을 누님은 한국의 변호사를 통해 일일히 진행했습니다. 저와 누님이 사실 사이가 원만치 않고 누님은 한국사회에 대해 너무 모르기에 제가 일을 처리할테니 걱정말라 하면 본인 고집대로만 하려 하니 계속 충돌이 있네요.아버지 돌아가실때도 발인날에 겨우 나타나고 형님도 미국에서 안 오고 제가 혼자 상주하며 모든 장례과정 다 처리했습니다.지금 어머니께서 입원해 계시고 주치의 말로는 인지장애는 있으시고 치매에 따른 도둑망상 같은 것도 의심된다 합니다.게다가 누님은 제 전화도 안 받고 문자도 안 받고 자꾸 먼친척을 통해 전화를 하는데 이것이 어머니 쾌차하시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정도 한국에 오고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어머니께 보내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되니 집사람과 둘이서 너무 힘드네요.병원에서 수술하는 것에 대해서도 주치의에게 만난 적도 없으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의료면담하고 간병인, 간호사 통해 매일 체크하는 것은 저희입니다.어머니께서는 장기요양등급에 대해 관심도 없으시고 병원 측에서도 치매증상이 있으신데 지금 병환에 대해 여쭈면 자꾸 말을 반복하시니 난감해 합니다. 아버지와 같이 오래 사시던 집도 줄이려 팔려도 내셨다가 하도 번복을 하셔서 주변 부동산들도 피하고 있고요.이런 문제들을 정리를 하려 하는데 누님은 제가 무슨 재산을 더 가져갈까봐 이상한 생각만 하니 답답합니다.저로서도 더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만 계속 이렇게 일이 커지게 놔둘수 없어 성견후견인을 생각 중인데 어머니와 누님이 반대하시면 힘들겠죠?일을 처리하려 하는데 마치 계속 움직이는 과녁을 쏘는 것 같아 지쳐서 여쭙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한가한듀공86남편이 바람을 폈을때 이혼해서 재산을 다 가져갈수가 있을까요??이번에 남편이 바람을 펴서 딱 걸렸네요. 이혼하고 싶은데, 현재의 재산을 제가 다 가져갈수있는 방법이 있나요?남편은 미안하다고 봐달라고 하는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