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활발한안경곰278이름을 정하거나 바꿀 때 어머니 성씨 따를 수 있나요?엄마성씨 따를수있다고는 들었는데, 관련 뉴스나 법적으로 증명된게 있나요? 주변에서 성씨를 엄마걸로 바꿨다는걸 못들어봐서요. 법과 관련해서 답변해주실 수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우럭아왜울억?이혼후 상대의 재산은닉 사실을 알게되었을때?몇년후까지 소송을 걸수있을까요?혹시나 이혼후 재산분할의 합의를이루고 그후 은닉재산을 알게되었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여쭈어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사랑스러운 레베카개명 후 변경해야 할것들은 보통 무엇이 있나요?개명 후 기본적으로 변경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법적 절차나, 어플을 사용하면 바로 변경되는건가요?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가정폭력으로인한 형사고소를 하려고합니다.가정폭력을 당했습니다. 집에서 벗어나 친정집으로 피신나왔고요.친정집와서 자료정리를 해보니 당시 상황을 녹음했던 녹음파일, 맞은 후 멍든 사진, 폭행이 있었음을 암시하는 남편과의 카톡이 있는데,이러한 자료들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증거자료로 충분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풍요로운삶혼외 자녀들은 나중에라도 아버지의 등기부등본에 올라갈 수 있나요?가령 예를 들어서 혼외 자녀가 있다면그 자녀들이 성인이 된 이후라도아버지의 등기부등본에 자녀로 등재가 될 수 있나요?아니면 이는 아버지의 동의가 없으면 불가능한 것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에피소드양육비 지급 기간에 대한 질문좀 드릴께여큰애는 04년생 11월작은애는 06년생 10월궁금한게 이혼당시 양육비부담조서 에는성년에 이르기 전날까지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고 했는데여.큰애가 올해3학년 내년초에 졸업인데 자녀 대학교 졸업까지 지원해죠야 한다고 이야기가 있어서요그럼 전 큰애 졸업식 2월이나 3월까지 양육비를 지급해야 하나여?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우리나라 이혼율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우리나라도 이혼이 흠이 아니고 숨길일도 아니고 부끄러워할일도 아니란 의식들이 많아진것같아요.ㅇ 그만큼 이혼이 흔해졌다는건데요. 이혼율이 실제 얼마나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혹시 이혼할 때 상대에게 줬던 돈 받을 수 있나요제가 결혼 전 적금으로 들었던 돈이였고 제 개인 돈입니다상대방이 투자 목적으로 가져갔고 금액은 총 3300만원 상대방이 다시 저에게 입금해준 금액은 960만원 정도입니다이혼을 하게 되었는데 이 돈을 혹시 제가 돌려받을 수 있나요? 같이 쓴 금액도 아니고 오롯이 본인이 투자한다고 가져간 돈입니다 저에게는 생활비 한푼도 주지 않았었고요 입금 출금 내역은 다 있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화려한나방263인지청구소송 관할법원에 대해 궁금해요사망한 아버지 상대로 인지청구소송 하려하는데요.아빠 주소지는 전남으로 되어있고 제 현재 주소지는 경기도인데 관할법원을 어디로 해야하나요?ㅠ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은근히달콤한간짜장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참고 참다가 마음의 병 걸릴 것 같아서 글로 나마 한을 풀어봅니다 저희 부모님이 이혼 하시고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셋이 살고 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나타나 내 삶을 조종하는게 말이 되나요?아래는 제가 엄마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말들을 메모장에 적어놓았어요긴 글 주의자취하고 싶다는 건 단순히 혼자 살고 싶다 혼자 요리 하고 싶다 가 아니야.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거야그동안 내가 느꼈던 감정들, 누적된 것들 때문이야.내가 뭔가 해보려고 하면 자꾸 “불안하다”, “못 한다” 이런 말부터 들어.나도 당연히 불안하지. 근데 그건 내가 감당할 문제야. 엄마 아저씨가 나에게 대하는건 사랑이 아니라 통제라는 생각이 들어 물론 내가 남들과 다르니까 근데 장애라고 그러는 건 아니라고 봐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걸 다른 사람이 미리 평가하고 막으면,점점 내가 뭘 원하는지도 헷갈려져내 삶인데, 내가 결정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그냥 ‘이건 아닌데’ 싶은데도 계속 맞춰야 하고,전에 고시원 갔을 때도 쉽게 결정한 거 아니야.자취한다고 하면 심장 얘기 하고(나도 스트레스 받으면 심박수가 80 ~ 100 초반 왔다갔다해)그래서 그냥 조용히 숨 좀 쉬고 싶어서 선택한 거였고.근데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한 번이라도 내 입장에서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엄마가 내 위치라면 어땠을까?내가 매번 눈치 보면서 숨 막힌다고 느끼고,어떤 결정을 하려고 하면 통제 받는 기분이 들고 그게 어떤 감정일지 상상해봤으면 좋겠어.내가 자취하고 싶다는 말이엄마를 미워해서도, 내 마음대로 살겠다는 것도 아니야.그냥 내가 나로서 살고 싶다는 말이야.엄마도 그걸 이해해주면 좋겠어.그리고 아저씨를 싫어하는 이유도 아저씨가 싫어서가 아니야 엄마가 누구를 만나든 상관없어그건 엄마에 선택이니까하지만 나는 불편해 아저씨를 볼 때마다 과거 일이 떠올라 그리고 우리 집에서 거의 반 동거 하면서 자고 그게 말이 돼? 사랑하면 반 동거 해도 되는 거야? 집에 엄마랑 아저씨만 있는게 아닌데? 심지어 4년 전 한신 아파트 살고 있을 때 부터 우리에게 질해주긴 하는데 나는 불편해 엄마는 아저씨를 이해하라고 하지만내 감정은 ?아저씨에게 묻고 싶어내가 즐거워서 취미를 하는건데 왜 아저씨는 내가 하라고 해서 탄 식으로 기억을 왜곡 시키는거야?그리고 취미 용품을 구매 할때 나는 이거 사고 싶은데 말이 되지 않는 이유를 하는거야 십지어 아저씨가 쓸 것도 아닌데 나도 할수 있다고 다 할 수 있는건 아니야 단지 다양한 도전을 해보고 찾아가는 거지근데 그게 타인의 입에서 먼저 못 한다고 하는게 화나 나도 못하는 거는 포기해 하지만 시도 해보고 못하는거랑 처음부터 못한다고 말하는거랑 둘에 차이점은 다르거든 내가 아무리 장애라도 내 선택을 존중해주고 믿고 지켜봐줬으면 해 내가 나쁜 짓을 하는 것도 아닌데 더이상 무기력해지기 싫어근데 왜 자취를 강력하게 반대화는 거야 그리고 나 고백할거 있는데 사실 전 직장 짤린게 아니라 처음에 계획은 계약 만료되면 실업급여 받고 천천히 일자리 알아볼 생각이였는데 엄마 몰래 집계약하고 집 구하면서 1년 더 다니자 이 마인드 였는데 무산되자 원레 계획대로 퇴사한거야 그 때 퇴사한 이유를 숨긴 이유는 실업급여 받으면서 8월 까지 살 계획이였는데 엄마한태 들키면 당장 나오라고 하니깐 나도 다 계획이 있는데 내 삶을 내가 주최가 되야하는데 엄마 아저씨가 좌지우지 하는게 맞아? 나도 선택할 권리 있는데 왜 그걸 내 선택이 잘못된 것 마냥 그러는거야 지금 아무리 저축한다 해도 미래에 아파트 산다는 보장이 없을 뿐더러 현재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미래를 위한걸까 지금이 건강해야 미래도 건강하지 않아? 그 때 그냥 몰래 집. 계약하고 살았으면 지금 어땠을까 그냥 강단 있게 거기서 살껄 라고 자꾸생각 해 말로 표현을 못해서 글로 써 참고로 전 27 입니다 ㅠㅠ 내 삶을 통제 좀 그만해줬으면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