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이미수수한쌀국수이혼전문변호사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전문변호사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심신이 온전하여 못하여 두서없이 적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저는 20년도에 결혼해서 22년도에 첫째를 26년도에 둘째가 출산하여 네가족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22년부터 외벌이로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습니다.결혼초기에는 몰랐는데 아내가 굉장히 예민하고 폭력적이고 짜증이 기본인 사람입니다.사건의 계기는 3월초 아침 0630에 거실에 둘째 울음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아내와 거실에 함께 있어서 둘째를 달래며 물어봤습니다. "분유 많이 먹었어?" 라고 그런데 다짜고짜 짜증 내며 "많이 먹었겠냐?" 이렇게 대답을 하길래 왜 아침부터 짜증이나며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혼자 중얼중얼 뭐라 하길래 다시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너 힘든거 안다, 그래서 첫째 등하원도 내가 하고 집에 오자마자 옷갈아입고 밀린 빨래, 청소, 설거지, 저녁준비, 첫째목욕, 분리수거 등등 내가 다 하지 않느냐" 라고 말했더니 아내 대답은 "그딴거 다 필요없고 날 안사랑해 주잖아?" 이렇게 답변하길래 아침부터 큰소리 내기 싫어서 “이제부터 아무것도 하지않을게" 라고 답하고 자리를 피했고 지금까지도 서로 쳐다보지도 말하지도 않고 생활하고 있습니다.저도 육아에 도움이 되고 싶고 같이하고 싶어서 새벽수유하고 출근한적도 많고 첫째때는 출산휴가 한달에 육아휴직 3개월, 둘째는 출산휴가 1개월 사용하며 육아를 같이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과거에 저희 부모님께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셔서 집에서 큰소리 나는 것도 싫어하고 물건 집어던지는 행동을 매우 싫어합니다. 아내는 장인 장모가 싸우는 것을 본적도 없고 격어보지도 못해서 그 환경이 아이들한테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운지 모를겁니다.아내는 싸울때마다 물건을 집어던져서 제가 이러한 내용도 아내에게 말했습니다.첫째 출산 후 아내가 첫째와 본가로 가 있는 동안 아내가 장인어른께 짜증을 너무 많이 내는 바람에 장인어른이 아내에게 쌍년아 내집에서 나가라 라고 할 정도로 장인어른도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으셨던 적이 있습니다.25년 2월경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지만 아내와 다투다가 아내가 제 뺨을 쳤습니다.그래서 장인장모께 전화를 드렸고 그리고 각자 방에서 자고 있는데 장인장모가 23시경 저희 집으로 오셨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자고 있던 제방에 문을 열면서 미친새끼가 밤에 우리 엄마아빠 사고났으면 너 죽여버리겠다고 폭언욕설 당했고 장인장모께서 말리시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25년 10월 17일청약서류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아내는 장인장모가 계시는 동탄에 청약을 넣었고 그게 당첨이 되어 서류준비가 필요했고 제가 첫째를 케어할테니 밤에 천천히 서류준비하라고 며칠전에 이야기 했으나 하질 않았고 청약계약 당일 날 저의 서류가 필요하다고 말하기에 지금 회사 담당자들이 출장나가 있어서 당장 뽑지 못한다고 답하였더니 혼자 흥분해서 그 서류 없으면 청약계약 못한다고 난리를 치길래 시간줄 때 뭐하고 이제와서 그러냐고 따지니 욕하고 물건던지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출장나간 회사에 연락해 출장나간 사람과 휴가중인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사무실로 불러들여서 서류처리했습니다. 그 후 회사에서 인사보복성 업무로 꽤 많이 힘들었습니다.25년 11월 24일저녁식사간 아내의 지인이 다녀갔고 지인을 배웅하러 첫째와 1층 주차장에 다녀왔는데 첫 안녕하세요전문변호사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심신이 온전하여 못하여 두서없이 적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저는 20년도에 결혼해서 22년도에 첫째를 26년도에 둘째가 출산하여 네가족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22년부터 외벌이로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습니다.결혼초기에는 몰랐는데 아내가 굉장히 예민하고 폭력적이고 짜증이 기본인 사람입니다.사건의 계기는 3월초 아침 0630에 거실에 둘째 울음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아내와 거실에 함께 있어서 둘째를 달래며 물어봤습니다. "분유 많이 먹었어?" 라고 그런데 다짜고짜 짜증 내며 "많이 먹었겠냐?" 이렇게 대답을 하길래 왜 아침부터 짜증이나며 물었습니다. 그랬더 니 혼자 중얼중얼 뭐라 하길래 다시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너 힘든거 안다, 그래서 첫째 등하원도 내가 하고 집에 오자마자 밀린 빨래, 청소, 설거지, 저녁준비, 첫째목욕, 분리수거 등등 내가 다 하지 않느냐" 라고 말했더니 아내 대답은 "그딴거 다 필요없고 날 안사랑해 주잖아?" 이렇게 답변하길래 아침부터 큰소리 내기 싫어서 이제부터 아무것도 하지않을게" 라고 답하고 자리를 피했고 지금까지도 서로 쳐다보지도 말하지도 않고 생활하고 있습니다.저도 육아에 도움이 되고 싶고 같이하고 싶어서 새벽수유하고 출근한적도 많고 첫째때는 출산휴가 한달에 육아휴직 3개월, 둘째는 출산휴가 1개월 사용하며 육아를 같이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과거에 저희 부모님께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셔서 집에서 큰소리 나는 것도 싫어하고 물건 집어던지는 행동을 매우 싫어합니다. 아내는 장인 장모가 싸우는 것을 본적도 없고 격어보 지도 못해서 그 환경이 아이들한테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운지 모를겁니다.아내는 싸울때마다 물건을 집어던져서 제가 이러한 내용도 아내에게 말했습니다.첫째 출산 후 아내가 첫째와 본가로 가 있는 동안 아내가 장인어른께 짜증을 너무 많이 내 는 바람에 장인어른이 아내에게 쌍년아 내집에서 나가라 라고 할 정도로 장인어른도 정신적 으로 고통을 받으셨던 적이 있습니다.25년 2월경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지만 아내와 다투다가 아내가 제 뺨을 쳤습니다.그래서 장인장모께 전화를 드렸고 그리고 자자 방에서 자고 있는데 장인장모가 23시경 저 희 집으로 오셨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자고 있던 제방에 문을 열면서 미친새끼가 밤에 우 리 엄마아빠 사고났으면 너 죽여버리겠다고 폭언욕설 당했고 장인장모께서 말리시면서 마무 리 되었습니다.25년 10월 17일청약서류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아내는 장인장모가 계시는 동탄에 청약을 넣었고 그게 당첨이 되어 서류준비가 필요했고 제가 첫째를 케어할테니 밤에 천천히 서류준비하라고 며칠전에 이야기 했으나 하질 않았고 청약계약 당일 날 저의 서류가 필요하다고 말하기에 지금 회사 담당자들이 출장나가 있어서 당장 뽑지 못한다고 답하였더니 혼자 흥분해서 그 서류 없으면 청약계약 못한다고 난리를 치길래 시간줄 때 뭐하고 이제와서 그러냐고 따지니 욕하고 물건던지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습니 다. 어쩔수 없이 출장나간 회사에 연락해 출장나간 사람과 휴가중인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사무실로 불러들여서 서류처리했습니다. 그 후 회사에서 인사보복성 업무로 꽤 많이 힘들었 습니다.25년 11월 24일저녁식사간 아내의 지인이 다녀갔고 지인을 배웅하러 첫째와 1층 주차장에 다녀왔는데 첫째가 지인이 가는 것이 아쉬워 22시경 큰 울음으로 울길래 들처업고 집으로 복귀 하였고 아내가 현관앞에 있어서 아내 옆에 첫째를 두고 거실에 앉아서 한숨 돌리고 있었는데 울고 있는 첫째를 보고 아내가 나에게 안녕하세요전문변호사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심신이 온전하여 못하여 두서없이 적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저는 20년도에 결혼해서 22년도에 첫째를 26년도에 둘째가 출산하여 네가족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22년부터 외벌이로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습니다.결혼초기에는 몰랐는데 아내가 굉장히 예민하고 폭력적이고 짜증이 기본인 사람입니다.사건의 계기는 3월초 아침 0630에 거실에 둘째 울음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아내와 거실에 함께 있어서 둘째를 달래며 물어봤습니다. "분유 많이 먹었어?" 라고 그런데 다짜고짜 짜증 내며 "많이 먹었겠냐?" 이렇게 대답을 하길래 왜 아침부터 짜증이나며 물었습니다. 그랬더 니 혼자 중얼중얼 뭐라 하길래 다시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너 힘든거 안다, 그래서 첫째 등하원도 내가 하고 집에 오자마자 밀린 빨래, 청소, 설거지, 저녁준비, 첫째목욕, 분리수거 등등 내가 다 하지 않느냐" 라고 말했더니 아내 대답은 "그딴거 다 필요없고 날 안사랑해 주잖아?" 이렇게 답변하길래 아침부터 큰소리 내기 싫어서 이제부터 아무것도 하지않을게" 라고 답하고 자리를 피했고 지금까지도 서로 쳐다보지도 말하지도 않고 생활하고 있습니다.저도 육아에 도움이 되고 싶고 같이하고 싶어서 새벽수유하고 출근한적도 많고 첫째때는 출산휴가 한달에 육아휴직 3개월, 둘째는 출산휴가 1개월 사용하며 육아를 같이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과거에 저희 부모님께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셔서 집에서 큰소리 나는 것도 싫어하고 물건 집어던지는 행동을 매우 싫어합니다. 아내는 장인 장모가 싸우는 것을 본적도 없고 격어보 지도 못해서 그 환경이 아이들한테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운지 모를겁니다.아내는 싸울때마다 물건을 집어던져서 제가 이러한 내용도 아내에게 말했습니다.첫째 출산 후 아내가 첫째와 본가로 가 있는 동안 아내가 장인어른께 짜증을 너무 많이 내 는 바람에 장인어른이 아내에게 쌍년아 내집에서 나가라 라고 할 정도로 장인어른도 정신적 으로 고통을 받으셨던 적이 있습니다.25년 2월경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지만 아내와 다투다가 아내가 제 뺨을 쳤습니다.그래서 장인장모께 전화를 드렸고 그리고 자자 방에서 자고 있는데 장인장모가 23시경 저 희 집으로 오셨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자고 있던 제방에 문을 열면서 미친새끼가 밤에 우 리 엄마아빠 사고났으면 너 죽여버리겠다고 폭언욕설 당했고 장인장모께서 말리시면서 마무 리 되었습니다.25년 10월 17일청약서류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아내는 장인장모가 계시는 동탄에 청약을 넣었고 그게 당첨이 되어 서류준비가 필요했고 제가 첫째를 케어할테니 밤에 천천히 서류준비하라고 며칠전에 이야기 했으나 하질 않았고 청약계약 당일 날 저의 서류가 필요하다고 말하기에 지금 회사 담당자들이 출장나가 있어서 당장 뽑지 못한다고 답하였더니 혼자 흥분해서 그 서류 없으면 청약계약 못한다고 난리를 치길래 시간줄 때 뭐하고 이제와서 그러냐고 따지니 욕하고 물건던지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습니 다. 어쩔수 없이 출장나간 회사에 연락해 출장나간 사람과 휴가중인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사무실로 불러들여서 서류처리했습니다. 그 후 회사에서 인사보복성 업무로 꽤 많이 힘들었습니다.25년 11월 24일저녁식사간 아내의 지인이 다녀갔고 지인을 배웅하러 첫째와 1층 주차장에 다녀왔는데 첫 째가 지인이 가는 것이 아쉬워 22시경 큰 울음으로 울길래 들처업고 집으로 복귀 하였고 아내가 현관앞에 있어서 아내 옆에 첫째를 두고 거실에 앉아서 한숨 돌리고 있었는데 울고 있는 첫째를 보고 아내가 나에게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지 마라"라고 말했고 나는 무시한게 아니고 너가 있어서 너 옆에 두고 온 것이다 라고 설명을 했지만 지속 아이의 감정을 무시 했다며 저에게 반복적으로 말하자 그게 언성이 올라가 말싸움이 되었는데 역시나 아내가 제 뺨을 쳤고 이 역시 장인장모에게 알렸으나 어떠한 조치도 받지 못했습니다.이런 폭력적인 일이 있었음에도 불고하고 참고 살았는데 계속 짜증과 무시하는 말과 행동들로 하여 저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회복이 되지않고 이혼이라는 출구만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아이들을 보며 이혼을 생각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럽고 이혼을 하지 않고 참고 살다가 또 다툼이 생기면 맞을거라는 생각이들며 막막함과 무력함에 제 스스로를 비난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재산은 전셋집 3억, 청약집 6억, 차량 두 대 있으며 제 차량을 제외한 모두 아내의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급여는 25년도 세전 66,645,120원 24년도 세전 64,974,100원, 23년도 세전 53,794,360원(휴직으로 연봉감소),22년도 세전 55,741,880원, 21년도 52,248,720원, 20년도 48,847,980원입니다.제가 꼭 필요한 교통비, 통신비, 가전제품 구독비 및 용돈 30만원 합 70만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아내는 늘 생활비가 부족하다는 말만 하고 경제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니 모르는 사람과 무의미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까우니 개인사업을 하겠다고 답합니다.지금은 서로 쳐다보지도 않고 대화도 일절 하지 않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제가 아이들 양육권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그게 아니라면 재산에 반이라도 제가 가져올 수 있을까요?뭐라도 제 주변에서 지키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좋은날이에요지금 남편이랑 사이 좋으신 분 계세요~? 저희 남편은요..고집이 쎄긴 하지만, 사이는 아직까지 좋습니다제 성격을 돌아보면 남편한테도 고맙고 그렇습니다.하지만 너무 우유부단하고, 수동적입니다.제가 하라는 것만 하거든요 ㅠㅠ아들 키우는데 남편까지 아들 같아요.그냥 온전히 참는게 답은 아닐텐데,우유부단, 결정장애 남편은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남편 거의 없나요?ㅎㅎㅎ지혜를 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엉뚱한다슬기63항고이유서 작성후 준비서면 제출 거부하는 경우가사소송중입니다. 항고이유서를 변호사가 제출을 하고 내용이 부족해서 추가내용을 드린것을 변호사님이작성을 해서 항고이유서로 제출을 했어요 상대방이 준비서면을 제출했는데요그런데 변호사 사무실 직원분이 재판일정이 잡혀서 준비서면을 제출해달라고 하자 다음 재판때 작성을 해서내겠다고 하네요??상대방이 제출한 준비서면에 대해서 반박할 내용과 자료를 드렸는데요..준비서면이 기본이 아닌가요??계속해서 항고이유서 작성을 할때도 추가내용을 작성하지 않고 제출을 해버리고 추가를 해달라고 해도계속 거부를 하면서 몇일 애를 먹였는데요.. 또 이런식으로 하네요.. 서면도 솔직히 주장성, 구체성, 설득력이 많이 부족한데요.변호사 없이 소송을 진행해야할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유망한나무늘보37임신이나 직장 문제로 외국인 배우자가 한국에 들어오지 못할때임신이나 직장 문제로 외국인 배우자가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배우자 없이 한국인인 저 혼자서 대리 신고가 가능한지, 그때 필요한 위임장 양식이 따로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근면한홍관조254아내가 남편의 일란성 쌍둥이 형이나 남동생과 바람펴서 임신 출산을 하면은 어떻게 되나요?아내가 남편의 일란성 쌍둥이 형제와 성관계를 맺어서 임신을 해서 불륜을 안들킬려고 빠르게 남편과 관계를 하고 출산을 했는데 남편은 시기상 내 아이가 아닌걸 알고 친자검사를 했는데 쌍둥이 형제와 유전자가 100프로 일치해서 아내가 바람펴서 낳은아이와 친자일치가 나오면은 어떻게 되나요? 남편은 양육의 의무를 해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만족하는까마귀출산준비물좀정리해주세요이제곧 출산이에요ㅜ첫째낳고 5년이지나고 다시시작인데 출산준비물상세하게알려주세요~둘째맘 기준으로 알려주세요~수량ㄷ 상세히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뽀얀굴뚝새243재산상속 관련한 유언녹취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법원에서 유언녹취로써 인정을 해주는 걸까요?치매에 걸리기 전에 평소 어머니가 아들에게 재산상속을 약속한 게 있는데 미리 증여를 받지 못하면형제들과 1/N로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사전에 녹취를 해놓은 게 있다고 합니다. 미리 글을 써서 그래도 읽도록 했다고 하던데 스스로 구술한 거와 써놓은 걸 읽는 것은 효력이 다른가요?유언녹취는 어떤 조건에 의해서 녹음이 되어야 유언녹취로서 효력이 생기는 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그런대로견고한제비꽃재혼가정에서 유산상속이 궁금합니다.친척집 사연인데 궁금하다고 해서 대신 물어봅니다. 재혼해서 살고 있는데 남편쪽에 장성한 아들 둘이 있으나 거의 왕래, 연락도 안하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먼저 사망하면 재산 상속이 어떻게 되는걸까요?(재혼할 당시 재산이 거의 없었고 살면서 두사람이 함께 모은 것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어쩌면희망을가진땅강아지친부의 姓이 아닌 다른 분의 성을 쓰고있는 상태에서 성을 바꿀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정말 존경하는 어르신의 소원이라 혹시 가능할까 싶어 질문드립니다.A어르신 탄생 -> 부친의 이혼? 사망? -> 모친이 원래 성인 B가 아닌 본적(?) 등본(?)을 다른 곳으로 등록하여 원래 성인 B가 아닌 A로 되어버림 -> 현재 모친은 살아계시나 부친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없음.이런 상황에서 혹시 성을 바꿀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그런대로엄준한스테고사우루스상속 및 상속 관련 채무 문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1️⃣ 사건 개요망인 사망 후 상속재산 분할 과정에서 생전 증여된 부동산(논)에 설정된 담보대출의 부담 주체를 두고 상속인 간 분쟁이 발생한 상황입니다.⸻2️⃣ 상속인 관계망인의 자녀 3명 • 갑 • 을 • 정(본인)총 3인 상속⸻3️⃣ 생전 증여 재산망인은 사망 약 3~4년 전 다음 재산을 갑에게 증여했습니다. • 부동산: 논 1필지 • 현재 소유자: 갑⸻4️⃣ 논에 설정된 담보대출논에는 다음 대출이 존재합니다. • 대출금: 약 1억원 • 채무자 명의: 망인 • 근저당 설정 시기: 논 증여 이전부터 존재즉➡ 논을 담보로 한 망인 명의 대출입니다.⸻5️⃣ 논 가치현재 논 시세➡ 약 6억원즉논 순자산6억 − 대출 1억➡ 약 5억원⸻6️⃣ 상속재산망인 사망 후부동산 매각➡ 약 5억원현재 상속재산 분할 대상입니다.상속인 3명 균등 분할 시➡ 약 1억6천~1억7천씩⸻7️⃣ 상속인 간 분쟁 내용갑의 주장갑은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1️⃣ 논 담보대출은 망인의 채무이다.2️⃣ 따라서 이는 상속채무이다.3️⃣ 상속채무이므로 상속인 공동 부담이다.4️⃣ 따라서 상속재산에서 먼저 공제 후 분할해야 한다.즉5억 − 1억➡ 4억4억 ÷ 3➡ 약 1억3천씩분배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정의 입장(본인)정은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1️⃣ 논은 이미 갑에게 증여된 재산이다.2️⃣ 해당 대출은 논을 담보로 한 채무이다.3️⃣ 따라서 논을 취득한 갑이 부담하는 것이 형평에 맞다.4️⃣ 상속재산에서 공제할 채무가 아니다.⸻8️⃣ 추가 분쟁 (특별수익 주장)갑은 추가로 다음 주장도 하고 있습니다. • 부모 생전에 정에게 많은 돈을 송금했다 • 집 구매 시 자금을 지원했다 • 해당 금액은 특별수익이다다만 • 집 구매 지원은 현금 지급(11년전) • 이체 내역은 없고 망인 계좌에서 출금 내역이 있음상황입니다.⸻9️⃣ 최근 발생한 상황농협으로부터 다음 통지서를 받았습니다.내용 • 기한의 이익 상실 예정 통지 • 채무자: 망인 • 대출금: 약 1억원통지 취지채무 인수 또는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아기한의 이익이 상실될 예정이라는 내용입니다.⸻🔟 현재 우려 사항기한의 이익이 상실될 경우 • 논 경매 진행 가능성 • 부족금 발생 시 상속인에게 청구 가능성 • 향후 계좌 또는 증권계좌 압류 가능성등이 우려됩니다.⸻11️⃣ 질문사항1️⃣ 논 담보대출이상속재산에서 공제되는 상속채무인지또는갑이 내부적으로 부담해야 할 채무인지2️⃣ 논 증여가 특별수익으로 평가될 가능성3️⃣ 갑이 주장하는정에 대한 특별수익(송금, 현금지원)인정 가능성4️⃣ 상속재산 분할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상속재산분할심판 진행 시 예상 결과5️⃣ 농협 대출 관련 • 기한의 이익 상실 이후 절차 • 상속인에게 실제 책임 범위 및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6️⃣ 현재 상황에서정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대응 방법⸻12️⃣ 현재 상황 정리 (핵심)현재 분쟁의 핵심은✔ 논(6억)을 가진 갑이 대출(1억)을 공동 부담하자고 주장입니다.이에 대해정은✔ 논과 채무는 함께 갑이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13️⃣ 참고 사항현재까지 • 상속재산 분할 협의 불가 상태 • 기한이익 상실 통지 수령 • 논 경매 가능성 존재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