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거래에서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질문제가 3년 전 지인 A에게 200만원을 사적으로 빌려줬는데요,1달 뒤에 갚기로 한 돈을 잠수타고 미루다가 최근에 연락이 닿아서 지금 다시 갚기 시작했습니다.고소할 생각은 없고요저한테 급한 돈이 아니어서 이자를 그냥 50이라고 치고 250만원을 받기로 했습니다A가 저번주에 200을 줬는데요, 이게 원금 200을 주고 이자 50이 남은게 아니라 원금 150+ 이자 50을 준거고 원금 50이 남은 것 맞나요?그리고 원금 50의 이자는 지금도 생기고 있는거죠?제가 이해한게 맞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