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돈 8년째 못받고있는데 상대방은 신용불량자입니다..8년전에 900만원을 빌려주고 몇달전에 고작 100만원 겨우 받았습니다알고보니 상대방은 신용불량자이고 자기 지인들한테도 돈을 빌리고 파산신청을 한 상태이더라구요돈빌릴때 주고받은 카톡내용,입금내역, 상환하기로한 날짜, 잠수, 적반하장 등등 증거는 다 있는데걸리는게 신용불량자는 파산신청이 가능해서 법적으로는 약자의 편을 들어준다는 개같은 법이있더라구요저도 생활고에 시달리는데 받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경찰서 신고부터하고 고소해도 파산신청하면 그만이라고 받을수있는 방법이 없다는데맞나요? 정말 이것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못받더라도 감방에 넣을순 없나요? 괘씸해서 계속해서 괴롭히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