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사상자 수는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6.25전쟁 또는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오전 3시 30분에 북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폭풍작전 계획에 따라 삼팔선 전역에 걸쳐 기습적으로 대한민국을 침공하면서 벌어진 전쟁이었습니다. 유엔군과 중화인민공화국이 개입하여 세계대전으로 비화될 뻔 하였으나 1953년 7월 27일 22시에 체결된 한국 군사 정전에 관한 협정에 따라 일단락되었습니다. 전쟁에 따른 피해규모는 대한민국 군인 137899명 사망 450742명 부상 24495명 실종 8343명 포로 경찰 3131명 사망 6760명 부상 7084명 실종 403명 포로 민간인 373599명 사망 229625명 부상 303212명 실종입니다. 북한은 군인 294000명 사망 226000부상 120000실종 및 포로 민간인 406000명 사망 1594000부상 680000실종 및 행방불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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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는 원래 직업이 점성가였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프랑스의 천문학자 의사 예언가입니다.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태어난 그의 할아버지는 의사였고 아버지는 세무공무원인 유대인 집안이었습니다. 1522년 몽펠리에 의대에 입학하였고 흑사병을 치료하여 매우 유명해졌습니다. 르네상스 시대 다락방에서 예언하던 그는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의 권세부터 2차 세계대전 아돌프 히틀러 달착륙 9.11테러 사태까지 예언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하기 전부터 의사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었습니다. 프랑스 왕과 왕비의 점성술 자문위원이었으며 1550년부터 천문력을 이용해 많은 돈을 벌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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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제도 중 ‘상피제’는 어떤 제도였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 상피제는 세종 대에 성립되었습니다. 적용범위는 고려시대와 마찬가지로 친족 외족 처족 등의 4촌 이내로 한정했으나 법외까지 적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상피제는 위와 같은 친족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동일관사나 또는 통속관계에 있는 관사에 취임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혹은 청송관 사관 등이 될 수 없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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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전쟁에서 프랑스가 미국을 왜 도와줬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국 독립전쟁 당시 13개주는 군대라기 보다는 자위대 수준이었습니다. 이런 전력의 영국의 정규군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러나 식민지 쟁탈에서 영국과 경쟁상대였던 프랑스와 스페인의 도움을 받은 미국 13개주는 조지 워싱턴이 이끄는 부대가 1781년 요크타운 전투를 계기로 승기를 잡게 되었고 결국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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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가 순우리말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뽀롱뽀롱 뽀로로의 주인공 어린 수컷 펭귄을 의인화한 캐릭터로 세계 대전 기간 조종사들이 쓰고 다녔을 법한 헬맷에 방풍 고글을 쓰고 다니는 시대를 초월한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3기부터는 의상이 바뀌어서 머리를 감싸는 헬맷에 쫄쭐이로 너프되었습니다. 뽀로로의 고글에는 렌즈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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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신라가 당나라를 끌어들여 삼국통일을 이루었으나 고구려의 장군인 대조영이 고구려 유인들과 말갈족들을 아울러서 발해를 건국합니다. 발해와 신라 즉 한반도에 남북국 시대가 전개되었습니다. 당나라의 과도한 욕심으로 나당연합이 깨지면서 서로 전쟁을 하게 됩니다. 철령 이북 땅을 놓고 갈등한 것입니다. 그러나 신라와 발해는 크게 싸우는 일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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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스트는 철학과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소피스트(Sophist)는 상대론적 진리관과 회의주의적 윤리설을 주장한 반면 인문주의자들인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소피스트는 그리스에서 수사학과 변론술을 가르치던 교사였습니다. 대표적 사상가인 프로타고라스는 인간척도론을 주장하여 상대론적 윤리설을 주장하였고 트라시마코스는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라고 하여 상대주의를 주장하였고 고르기아스는 모든 앎을 부정하는 극단적 회의론을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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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서점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도마 안중근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는 책을 파는 서점이 언제부터였을까 선비의 나라인 조선시대 때에도 이미 책을 파는 곳이 있었겠지만 현대적인 모습을 갖춘 최초의 서점은 1897년 서울 광교 근처에 세워진 회동서관이라는 곳입니다. 고유상이라는 사람이 설립한 이 서점은 단순히 책만을 취급한 것이 아니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용품 등 일체를 취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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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예와 옥저는 왜 고대국가의 기틀을 만들지 못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옥저와 동예는 오늘날의 함경도와 강원도 북부의 해안가에 위치한 나라들이었습니다. 두 나라는 오곡과 소금 등 해산물이 풍부했고 토지가 비옥하여 농사가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한쪽에 치우쳐 있어서 중국 등 선진문물을 빨리 받아들일 수 없었고 바로 옆에 싸움 잘하는 고구려가 있었기 때문에 크게 성장하지 못하여 왕이라는 칭호를 사용하는 지배가 없었고 읍군이나 삼로라고 칭하였습니다. 결국 고구려의 침략으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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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가 부족장들의 힘이 강한 연맹왕국이었다 하는데 그 근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부여는 현재 만주의 북쪽 지역인 송화강을 중심으로 여러 부족으로 구성된 한민족의 고대국가입니다. 부여는 고조선과 같은 시기의 군장국가이지만 한반도의 조상이라고 보기엔 거리가 먼 측면도 있으나 예맥족으로 우리 조상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며느리제도와 형사취사제도가 있었으며 추수가 끝나면 영고라는 제천행사를 벌여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음주가무를 즐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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