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임차인이 임차료를 3회,누적연체,시 계약해지 사항인지?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임차인이 3번에 걸쳐 차임을 연체하는 경우, 임대인은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8).3번이상의 차임연체로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문제되는 것은 명도소송단계에서 임차인이 퇴거를 거부하는 경우입니다. 이는 강제집행절차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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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로 등록되어있다면 부모 모두 친부모가 아닌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네. A가 친부모라면 질문자님을 상대로 파양절차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파양절차가 진행된다는 것은 A와 B가 질문자님을 입양하였다는 것이 되어 기재된 내용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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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영상만으로 민사소송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상대방이 실수로 음료를 흘리는 장면이 담겨있는 cctv 영상이 있다면, 이를 통해 과실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청구할 수 있어 민사소송절차 진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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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전 가게 앞 주정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은 맞습니다. 그러나 가게앞에 정차된 차에 경보음을 울리게 할 목적으로 차문 손잡이를 잡아 당기는 행위만으로 형사처벌이나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이 되는 행위라고 보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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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동킥보드를 탈라면 면허가 필요한가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13세 이상이면 운전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가 전동킥보드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문제가 대두되어 다시 운전면허를 요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통과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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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퇴근 기록을 따로 하지 않는 경우, 초과/야간 근무를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초과/야간근무의 경우에 이를 입증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업무를 위하여 주고받은 이메일 기록, 메신저 기록, 업무일지 등의 기록을 제출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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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를 하고 처벌을 원한다고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합의를 마친 상태에서는 합의과정에서 기망행위 등으로 취소사유가 있다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이상 피해자가 이를 번복하여 처벌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위와 같은 취소사유가 인정되어 처벌의사가 인정되고, 처벌을 받았다면 합의한 금액은 부당이득이므로 피해자는 반환의무를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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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검사시간을 업무시간에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산업안전보건법은 제43조에 따르면 근로자의 건강진단을 사업주의 의무로 규정하고 직장보험 가입 대상자 중 비사무직 노동자는 1년에 한번, 사무직 노동자는 2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검진을 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즉 근로자의 건강진단은 '사업주의 의무'이기 때문에 근로자가 그해 연차 휴가를 다 사용했다고 해도 이와 무관하게 건강검진을 받으러 다녀올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청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건강검진 목적이라면 별도의 연차 소진 없이 공가로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밝히고 있습니다.따라서 쉬는날이 아닌 근무시간에 받는다고 하여 문제가 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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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아버지,아들 공동명의 유체동산 압류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공동명의의 경우에도 전체유체동산의 압류가 가능합니다. 다만, 아버지와 아들의 재산이 명확하게 구분이 된다는 등의 사정이 있다면 아버지가 제3자이의의소 등을 통해 집행목적물에 대한 권리를 요구해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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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죄가 추상적 위험범인 이유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모욕죄는 '일반적으로 피해자의 사회적 가치나 평판이 훼손될 위험이 있는 상태'를 만들려는 고의가 있으면 족하지 실제로 피해자를 모욕할 고의를 가지지 않았어도 범죄가 성립하기 때문에 추상적 위험범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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