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임대사업자, 렌트홈 5% 기준금리 변동일이 언제 인가요?
안녕하세요.
주택임대사업자, 렌트홈 5% 기준금리 변동일이 언제 인가요?
이번에 연장계약하려고 하는데, 기준금리가 변동된다고 조금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언제 변동이 되는거고, 이번엔 올라가나요? 내려가나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임대료 5% 상한은 기준금리 변동과 직접 연동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연 1회 계약 갱신 시점의 금리 환경을 참고합니다. 정확한 적용 기준일은 계약 갱신일이 기준입니다. 금리 인상 여부와는 별도로 법정 상한은 유지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임대인이 말하는 변동일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일을 의미하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날 (보통 목요일)에 결정됩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2월 중순에 다음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시장 흐름상 금리가 동결되거나 내려갈 가능성이 큽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적용되는 비율이 낮아져 임차인에게 유리해집니다. 금리와 상관없이 임대료 총액 인상은 직전 계약의 5%를 절대 넘길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임대인은 금리가 오를까봐 기다리자고 하는 것이지만 금리가 내려가면 오히려 월세를 많이 못 올리게 됩니다. 렌트홈 계산기로 미리 5% 금액을 확인해 두세요.
안녕하세요.
주택임대사업자, 렌트홈 5% 기준금리 변동일이 언제 인가요?
==>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기준금리에 따라 변동되며, 보통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 이후 일정 시점에 반영됩니다.
이번에 연장계약하려고 하는데, 기준금리가 변동된다고 조금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언제 변동이 되는거고, 이번엔 올라가나요? 내려가나요??
===>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기준금리 발표 이후 일정 기간 내에 조정됩니다. 보통 분기별 또는 반기별로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렌트홈 반영 기준을 보면:
2024.10월에는 기준금리 3.25% → 2024.11월에는 3.00%로 낮아졌고
2025.02월에는 2.75%로 하향,
2025.05월에는 2.50%로 또 낮아졌습니다
최근 적용된 기준금리 흐름은 내려가는 방향입니다
반영일에 따라 이전보다 낮은 전월세전환율이 적용되는 시점도 있습니다
추후 한국은행 금리가 다시 올라가면 렌트홈 반영일도 그 이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임대사업자로서 갱신 계약을 준비하시는데 기준금리 변동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임대료 인상 폭(5%)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전월세 전환율'이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동되기 때문에 생기는 상황입니다.
문의하신 2026년 상반기 기준금리 변동일과 전망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2026년 상반기 기준금리 변동일(금통위 일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보통 매달 혹은 격월로 열리며 금리를 결정합니다. 임대인분이 기다려달라고 하신 날짜는 아마 아래의 2월 회의일일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변동일: 2026년 1월 15일 (연 2.50%로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음 변동일: 2026년 2월 26일 (목)
그 이후 일정: 4월 10일, 5월 28일 등으로 이어집니다.
2. 이번에는 올라가나요, 내려가나요?
현재 시장의 전반적인 예측은 '당분간 동결(유지)' 또는 '하반기 중 인하'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2025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연 2.50% 수준에서 계속 동결되고 있습니다.
전망: 가계부채와 환율 등의 이슈로 인해 2월 26일 회의에서도 금리를 갑자기 올리거나 내리기보다는 동결할 확률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따라서 임대인분이 기대하시는 '금리 변동'이 인상을 의미한다면, 단기간 내에 큰 변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기준금리가 임대료 계산에 미치는 영향
렌트홈(주택임대사업자)에서 임대료 인상 5% 룰을 계산할 때, 전세를 월세로 바꾸는 등의 경우 '기준금리 + 2.0%' (현재 기준 총 4.5%)의 전환율을 적용합니다.
금리가 그대로라면: 현재 기준인 4.5%를 그대로 사용하여 인상 폭을 계산하면 됩니다.
금리가 변동된다면: 만약 2월 26일에 금리가 변동된다면, '계약 체결일(또는 갱신일)' 당시의 금리를 적용해야 하므로 계산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대인분이 금리가 바뀔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하는 이유는 전월세 전환율이 높아지면(금리 인상 시) 월세를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경제 상황상 2월에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대응 방법: 만약 이사가 급하시거나 확정을 짓고 싶으시다면, "최근 1월 15일에도 금리가 동결되었으니 현재 금리(2.50%) 기준으로 계산해서 먼저 진행하자"고 제안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계산 확인: 렌트홈 홈페이지의 '임대료 인상률 계산기'를 활용하면 현재 날짜 기준의 법정 상한선을 아주 정확하게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준 금리 변동일은 매월 말 확정됩니다.
1월 31일 확정 -> 2월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2026년 1월 보금자리론 금리 0.25% 인상 발표가 있었고 렌트홈도 연동 상승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 렌트홈 임대료 증액 제한 근거와 기준
주택임대사업자가 임대료를 올릴 때 반드시 5%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는 규정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4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세를 월세로 바꾸거나 그 반대의 경우에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라 계산 방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임대료 계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월세전환율'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대통령령에서 정한 2.0%를 더해 산정합니다. 그래서 기준금리가 오르거나 내리면, 렌트홈 계산기에서 자동으로 최신 상한선을 반영하게 됩니다.
■ 2026년 1월 기준 현재 금리와 변동 일정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50%입니다. 여기에 법정 이율 2.0%를 더해, 지금 적용되는 전월세전환율은 4.5%로 계산됩니다.
가장 최근 금리 결정은 2026년 1월 15일에 이루어졌으며, 이때 기준금리가 동결된 상태입니다. 다음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는 2026년 2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준금리의 경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통화정책결정회의를 통해서 기준금리를 결정을 하게 됩니다.
최근 2026년1월 15일날 2.5% 동결되었습니다. 향후 미국 금리 및 환율 물가상승률등 여러 경제요인을 가지고 다시금 결정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