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결절종 이거 수술 말고는 정말 방벚 엊ㅎ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수술 꼭 해야하나요 아플려고해요

결절종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한번 없어졌다가 더 크게 커지고 있어요 이젠 통증도 올려고 합니다 어쩌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결절종이 점점커지고있다면 수술을통해서 제거하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일단 수술을고려하고있다면 다른병원에서도 진료를받아보는것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결절종은 대부분 양성이라 꼭 수술해야 하는 건 아니고, 통증.크기.불편 정도에 따라 결정합니다.

    작고 덜 아프면 경과관찰이나 주사(흡인)로 줄여보기도 하지만 재발이 흔합니다.

    점점 커지고 통증이 생긴다면 신경 압박 가능성도 있어 수술적 제거를 고려할 시기일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초음파로 상태 확인 후, 본인 생활 불편도 기준으로 치료 방법을 결정하세요.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결절종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결절종이라고 하여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며 결절종의 크기, 위히, 통증 정도에 따라 수술적 치료와 비수술 치료를 할 수도 있을 것이며 크기가 커져 신경을 압박하거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있으시다면 수술을 고려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크기가 커지며 통증이 있으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고 상황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결절종이 점점 커지고 있고 한 번 없어졌따가 더 크게 나타났고 이젠 통증도 있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주사기를 이용한 흡인 치료도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재발률이 높으며 이미 한 번 작아졌다가 커졌다면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높으며 약물 및 물리치료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치료 관련해서 상담가져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결정종은 꼭 수술만이 답은 아니고 비수술 치료도 충분히 가능합니다.통증이 없거나 크기가 작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들거나 사라지기도 해서 경과관찰을 먼저하기도 합니다. 통증이있거나 커지는 경우에는 주사로 내용물을 빼내는 흡인치료를 시도할수 있습니다.다만 흡인은 재발률이 꽤 높은 편이라 다시 차오르는 경우가 흔합니다. 손목 사용을 줄이고 보호대를 착용하면 자극을 줄여 통증완화에 도움이됩니다. 계속커지거나 신경을 눌러 통증이 심해지면 수술적 제거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현재처럼 커지고 통증이 시작되는 단계라면 정형외과에서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결절종이 있더라도 무조건 수술을 하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마시길 바라며 전문의와 상담 후 상태에 따른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지속적인 재발, 통증, 움직임 제한 등 이상 반응이 있다면 수술을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당분간은 해당 부위에 자극을 주거나 무리하게 움직이는건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초음파 등 검사를 통해 결절종으로 진단되었다면 완전한 제거를 위해서는 수술이

    가장 적합한 방법입니다. 특히 크기가 증가하고 있고 통증이 발생한다면 국소 감염 등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있어 약물 치료를 통해 통증은 호전될 수 있지만 병변 자체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크기가 커지기 전에 수술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크기가 점차 커지고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수술을 통한 제거가 필요할 수 있는데요, 외과나 성형외과 피부과등의 병원에 방문하시거나 정형외과와 같은 진료과목을 방뭉하셔서 정확한 상태와 현재 가능한 치료방법에 대해 안내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결절종은 관절이나 건막에서 발생하는 점액성 낭종으로, 자연적으로 크기가 줄었다가 다시 커지는 경과를 반복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 번 줄었다가 더 크게 커지고, 최근 통증까지 동반되는 양상은 단순 경과 관찰 단계는 지나서 치료를 고려해야 하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질환은 아니지만, 비수술적 치료의 효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주사로 내용물을 빼내는 흡인 치료는 비교적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으나 재발률이 높아 약 50에서 70%까지 보고됩니다. 스테로이드 주입 역시 재발을 완전히 막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점점 악화되는 경우에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연결 부위까지 제거하는 수술이 가장 확실한 치료 방법입니다.

    특히 크기가 점점 증가하고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향후 신경 압박이나 기능 제한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인 접근입니다. 수술 후 재발률은 비교적 낮아 약 5에서 15%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상태에서는 반드시 수술만이 유일한 방법은 아니지만, 재발과 통증이 동반된 경우라면 수술이 가장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치료입니다. 우선 정형외과나 수부외과에서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고, 흡인 치료를 먼저 시도할지 바로 수술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