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이 줄어들 것이 눈에 보이는데, 보호할 방법이 없을까요?
4년 전부터 정규직 학원강사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해 온 수당으로 인해서 퇴직금을 계산하면 퇴직금은 약 1700만원(대략 기본금 230만원+인센티브평균 70만원+수당평균 150만원)이 됩니다. 하지만 다음달부터 수당이 없어져서, 만약에 3개월 뒤에 퇴사를 한다면 퇴직금은 약 1000만원(대략 기본금 230만원+인센티브평균 70만원)이 됩니다.(근로시간은 동일)
혹시 이런 경우에 퇴직금 보호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까요? 퇴사 후 재입사를 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ㅜ.ㅜ
참고로, 기본급은 고정이고 인센티브만 연60만원씩 인상될 예정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