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옆으로 누워서 잘 때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최근에 갑자기 옆으로 누워서 자면 어깨에서 뿌드득 소리가 나요. 통증이 있는 건 아닌데 소리가 들려서 기분이 나쁩니다 ㅠㅠ 병원을 가봐야 하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일시적으로 관절 주변에 마찰이 발생하여 소리가 나타날 수 있는데요, 통증이나 불편감이 특별히 발생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발생할 확률은 적을 수 있으나 자주 발생하고 계시다면 병원 진료는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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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관절내에서 소리가 나는건 관절내에서 마찰이 생기면서 소리가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로썬 통증이 없다면 너무 걱정마시고 최대한 자극을 주는건 피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평소에 바른 자세 유지 및 스트레칭과 같은 관리를 해주시길 추천드리며 통증이 동반 될 땐 병원 내원을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누워서잘때 어깨에서 소리가나고 불편감이있다면 계속적인 눌림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칭과 운동을통해서 관리하는것이 중요한데요 어깨관절은 머리위로 팔을 들어올리는 동작이 도움이될수있으니 숄더프레스같은 동작을 약한강도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집에서 혼자관리하는게 어렵다면 운동센터에 등록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돌아 누워서 잠을 청할때 어깨에서 소리가 나지만 통증이 없다면 큰 문제는 아닐 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어깨에 통증이 발생한다면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어깨에서 나는 소리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어깨 관절 안정성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옆으로 누워 주무시면서 압박이나 부하를 가하여 어깨 인대나 힘줄, 연골이 부딪히며 마찰로 나는 소리일 수 있을 것입니다.

    통증이 없으시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시고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스트레칭 운동 등으로 어깨 주변 근육과 인대를 강화시켜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거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 없이 나는 소리나는 관절.힘줄이 움직이며 나는 마찰음인 경우가 많아 큰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소리가 점점 커지거나 통증, 뻣뻣함, 힘 빠짐이 생기면 어깨 질환 초기일 수 있습니다.

    옆으로 눕는 자세를 줄이고, 가벼운 스트레칭.회전근개 강화 운동을 해보세요.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안하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누울때 나는 소리는 어깨힘줄이나 관절이 움직이면서 나는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없다면 대부분 큰문제는 아닐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세에따라 힘줄이 살짝 걸렸다가 풀리면서 소리가 날수있습니다. 최근 자세변화나 어깨근육긴장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베개높이를 조절하고 어깨가 눌리지않도록 자세를 바꿔주는게 중요합니다. 가벼운 어깨스트레칭이 도움이됩니다. 다만 통증,뻐근함, 팔들이 어려움이 생기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 통증 없이 자세 변화 시 어깨에서 나는 “뿌드득” 소리는 대부분 병적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관절 내 기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관절음(기포 붕괴), 힘줄이나 인대가 뼈 돌출 부위를 지나가며 나는 마찰음, 또는 견갑골과 흉곽 사이 움직임에서 나는 소리(견갑흉곽 마찰)가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체중이 어깨에 집중되면서 이런 현상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중요한 것은 “통증, 기능 제한, 반복적 걸림(catching), 불안정감” 동반 여부입니다. 현재처럼 통증이 전혀 없고 일상 기능에 문제가 없다면 구조적 손상(회전근개 파열, 관절와순 손상 등) 가능성은 낮은 편이라 즉시 병원 진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자세 관련 요인(한쪽으로만 누워 자기, 어깨 말림 자세, 근력 불균형)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 수면 시 어깨 압박을 줄이도록 베개 높이를 조정하고, 견갑골 안정화 운동(등 근육 강화, 어깨 후면 근육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정형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소리가 점점 커지거나 빈도가 증가하는 경우, 통증이 새로 생기는 경우, 팔을 들거나 돌릴 때 걸리는 느낌이 있는 경우, 운동 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