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권고사직을 받았을 때, 퇴사를 희망하지 않을 경우 근로자가 꼭 챙겨야 할 중요한 요소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경기가 안좋다보니 이곳저곳에서 권고사직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듯 합니다. 저희 회사 고용안정성도 저하되고 있고 실적도 저하되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항상 대비는 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해고와 권고사직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고, 해고예고수당은 권고사직에서 받을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허나 권고사직으로 부득이하게 퇴사를 해야할 때 사직서를 써야 하는지, 회사의 권고가 있었다는 서류를 따로 받아야 하는 건지, 만약에 앞의 두 서류가 써야하거나 받을 수 있다면 어떤 내용이 꼭 들어가야 자진퇴사가 아닐 수 있는지는 전문가분들의 답변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다군요.
이에 대해서 자세한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불안한 미래에도 행복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