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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하는 70대건강유지를위해 뭐가필요할까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간병하는 70대 여성의 건강유지를위해 뭐가 필요할까요.

음식부터 영양제 등 기타다른것들까지 필요한것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병을 한다고 딱히 막 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소위 건강하게 이야기 하는 식단을 구성하여서 영양을 골고루 잘 섭취해주고, 시간이 날 때 틈틈이 운동을 해주어 근육량을 잘 유지해주고, 충분한 휴식 및 수면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되겠습니다. 영양제를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부족하다 예상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는 보충을 해주어도 상관은 없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어떠한 질환으로 인하여 간병을 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침상에 누워 있으시다면 욕창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간에 맞추어 체위변경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신체 근력이 약해지거나 관절 구축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절 움직임 운동이나 손상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신체 부분의 가벼운 운동, 적절한 영양섭취 등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70대 간병인은 체력 소모가 커서 "단백질 충분한 식사(계란.생선.두부) + 규칙적인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영양제는 "비타민D, 칼슘, 마그네슘, 오메가3" 정도가 기본이고 빈혈 있으면 철분은 의사 상담 후요.

    무릎.허리 보호를 위해 "가벼운 스트레칭, 발목.무릎 보호대, 편한 신발" 꼭 챙기세요.

    무엇보다 "수면.휴식 시간 확보와 감정 소진 관리"가 건강 유지의 핵심입니다.

    잘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근골격계 관련 건강에서는 적절한 운동이 필요할 수 있고,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건강검진과 깉은 검사를 우선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가지고 계시는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식단같은 경우에는 영양소가 고루 균형잡힌 범위 내에서 섭취하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간병 중인 70대 여성의 건강유지는 과로 예방과 근력 유지가 핵심입니다. 기본은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입니다. 식사는 단백질이 충분해야 하며 매 끼니에 달걀, 생선, 두부, 살코기 중 하나는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흰쌀보다는 잡곡 위주, 채소는 익혀서 소화 부담을 줄이는 방향이 안전합니다. 수분 섭취가 줄기 쉬우므로 의식적으로 물을 나눠 마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양제는 과하지 않게 최소 구성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단백질 파우더나 음료를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비타민 D와 칼슘은 근감소와 골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는 관절 통증이나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상호작용 확인이 필요합니다.

    생활 관리 측면에서는 매일 10~2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나 의자에서 하는 하체 근력운동이 중요합니다. 간병으로 허리와 무릎 부담이 커지므로 스트레칭을 짧게라도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본인 건강을 뒤로 미루지 않고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휴식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체력 유지, 관절 보호, 면역력, 그리고 휴식 이 네 가지만 잘 챙기면 됩니다. 식사는 절대 거르지 말고 매 끼니에 계란·두부·생선·닭고기 같은 단백질을 꼭 넣어 근손실을 막는 게 가장 중요하고, 멸치·우유·두유처럼 칼슘 식품도 자주 드시는 게 좋아요. 영양제는 많이 필요 없고 비타민D, 종합비타민, 오메가3 정도만 꾸준히 드시면 충분합니다. 관절이 약하면 관절 보조제나 무릎·허리 보호대가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힘들게 할 필요 없이 하루 20~30분 천천히 걷고 허리·어깨·무릎 스트레칭만 꾸준히 해도 큰 차이가 나고, 특히 허리 보호는 정말 중요합니다. 잠을 잘 못 주무시면 낮잠으로라도 꼭 보충하고, 가능하면 주 1번이라도 완전히 쉬는 날을 만들어 번아웃을 막아야 합니다. 간병은 오래 할수록 보호자 건강이 먼저 무너지기 쉬워서, 무리하지 않고 잘 먹고 잘 쉬고 몸을 보호하는 게 가장 큰 치료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간병을 하시게 되면 활동량 감소 및 협소된 공간으로 인한 제약, 피로감 상승 등 여러 제한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건 적절한 강도의 운동, 충분한 휴식, 스트레칭과 가벼운 마사지, 균형잡힌 식단, 심리적 케어(바람 쐬기, 스트레스 관리 등)등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