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비자 때문에 펜션 예약 취소 수수료 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며칠 전에 급하게 비자 발급받으려고 펜션을 예약했는데... 비자가 예상보다 늦게 나오는 바람에 결국 여행을 못 가게 되었어요... 펜션 측에 사정을 말씀드리고 예약 취소를 요청드렸더니, 규정상 취소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비자 발급 지연이라는 불가피한 상황 때문에 여행을 못 가게 된 건데, 이런 경우에도 취소 수수료를 꼭 내야 하는 건가요...? 혹시 비자 문제로 펜션 예약을 취소했을 때 수수료 환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관련 경험 있으시거나 법적으로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ㅠㅠ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