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왼쪽 오금쟁이? 무릎뒤쪽이 계속 아픈데 왜그럴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일상생활을 못할정도는 아닌데 일주일에 몇번 간격으로 무릎뒤쪽이 살짝땡기면서 시리다고 해야하나...그런 통증이 몇달째 계속되고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오금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근육이나 힘줄 손상, 반웗상 연골, 인대,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하여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뱓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증상으로 추측하면 제일 흔한건 순환장애, 햄스트링 단축이긴해요.
햄스트링 단축은 장시간 운전이나 다리꼬는 습관같이 한쪽 골반이 돌아가면서 생기는 경우가 흔하고 순환장애는 움직임 자체가 적어졌거나 과사용일 경우에 종종나와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은 큰 응급상황보다는 근육·힘줄 문제나 무릎 안쪽 구조물 문제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오금에는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힘줄과 종아리 근육(비복근)이 연결되어 있어서, 운동을 했거나 오래 앉아 있었다가 움직일 때 근육이 뻣뻣해지면 오금이 당기고 시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흔한 원인은 무릎 안쪽의 반월상연골(연골판)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통증이 무릎 앞쪽이 아니라 뒤쪽으로도 느껴질 수 있고, 쪼그려 앉거나 방향을 틀 때 불편하거나, 무릎이 뭔가 걸리는 느낌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무릎 안에 물이 차면서 뒤쪽으로 밀려 생기는 무릎 뒤 물혹도 오금 통증의 대표적인 원인인데, 이때는 무릎 뒤가 묵직하거나 땡기고, 만져보면 약간 부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현재처럼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몇 달째 반복되는 상태라면, 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고 필요하면 초음파나 MRI로 반월상연골이나 물혹을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왼쪽 오금에 통증이 지속적으로 있다면 베이커낭종 혹은 햄스트링 힘줄의 긴장 혹은 후방 반월상연골의 자극으로 인한 통증등 여러가지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고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통증이 지속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뒤쪽이 땡기고 시린 통증은 “햄스트링 근육 긴장, 베이커 낭종, 또는 무릎 관절 내 염증“에서 흔합니다.
반복적으로 나타나 몇 달 지속됐다면 단순 근육통보다는 “무릎 구조 문제”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쪼그려 앉기·계단·오래 서기 후 심해지면 정형외과 진료가 도움이 됩니다.
당장 급하진 않지만 “초음파나 MRI”로 확인해보는 게 안전합니다.
빠른 회복을 빌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지금과 같은 경우 의심이 되는 부분은 뒷 근육의 과긴장(슬괵근, 오금근, 종아리 등)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혈액순환의 문제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스트레칭 및 가벼운 마사지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시고 그래도 호전이 없다면 병원 내원을 고려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일상생활의 동작이나 자세로 인해서 오금 주변의 근육의 긴장으로 발샐하여 통증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없이 지속되거나 여러차례 반복되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소견에 따라 조치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통증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고 하면 많이 걱정되실 것 같기는 하네요. 중요한 것은 무릎을 오래 사용하거나 무리한 운동, 활동을 하는 상황이냐가 중요합니다. 과사용에 의해서 생기는 통증이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 그러하면 최대한 안 쓰는 것이 치료라고 봐야 하거든요. 특히 쉴 때는 괜찮다고 하면 더욱 그렇구요.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가 아니라면 무릎 주변의 힘줄이나 근육의 문제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데, 심각한 상태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