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도때도 없이 연락이 오고 일에 시달린다면 심적으로도 몸적으로도 매우 지치고 힘든 상황이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 역시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사견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니고 새로운 진로와 기회를 모색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다만, 이미 1년 근속이 다 채워져 간다면 퇴직금 발생 까지는 무조건 버티시고 챙겨 가셔야 합니다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상 퇴직금 발생 요건(근속기간 1년)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억지로 참기 보다는 본인의 몸과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시면, 아직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분명 더 좋은 환경과 조건이 찾아 오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