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했는데 회사측이 계속 거짓말을 합니다.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해서 저희쪽과 회사쪽이 이유서, 답변서 각각 두번씩 제출했는데요. 회사측이 답변서 내용의 70프로 이상을 다 거짓말로 썼습니다. 그럴듯하게 거짓말을 해서 처음보는 사람은 믿지 않을까 싶을정도인데 객관적인 증거는 없이 매우 그럴듯하게 거짓말을 써놨습니다. 회사내에 직원들을 꼬드겨서 진술까지 허위로 저에게 불리한 말을 하게했습니다.
노동위원회 위원님들이 거짓말에 속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그리고 대표의 압박을 받고 진술한 직원들의 진술이 받아들여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