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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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식당일을 25년 해서 그런지 손마디가 휘어졌습니다. 관절염인가요? 원래대로 모양을 갖추는 치료는 힘든 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친한 언니인데 생계를 위해서 25년 전부터 식당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손을 보면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더라구요. 손은 여자의 생활을 말해준다고 하던데 너무 일을 많이 해서 손마디가 다 일자로 펴지지 않고 갈퀴처럼 휜채로 굳었습니다. 이런 경우 손을 원래대로 돌릴 수는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