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쩌면야무진잡채
45년된 아파트 안전할까요~~~~
3층 엘리베이터 없는 45년된 아파트 인데 전세로 살기 괜찮을까요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 걱정이 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45년된 아파트라도 부실 시공만 아니라면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자체는 문제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 자재인 전선이나 배관 등이 노후되어 부식이나 열화의 우려가 있으며 리모델링을 하지 않았다면 기존의 창호나 배관 등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어 단열 상태 불량이나 누수 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시고 문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임대인에게 보완을 요청하고 보완이 완료되어야 입주하는 조건 등을 특약으로 넣으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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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45년 정도 되었다면 어느 정도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또한 건물 자체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공용부분이나 전용부분에 노후화가 진행이 되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관리가 잘 되어져 있다면 거주하시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45년 된 저층 아파트는 구조적 안전성보다는 녹물, 누수, 추위와 같은 실생활의 노후 설비 문제가 거주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됩니다. 안전진단 D~E 등급 여부를 확인해서 건물의 기초 상태를 체크하되 실제 집을 보실 때는 천장의 누수 흔적과 수압과 샷시 교체 여부를 가장 꼼꼼하게 살피셔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3층은 장보기나 택배 수령 등 일상적인 체력 소모가 크고 추후 이사 시 사다리차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전체 수리가 되지 않은 45년 된 집은 전세 시간 내내 수리 스트레스가 클 수 있으므로 임대차 계약 시 노후 배관등에 의한 하자 보수 책임을 특약으로 명확하게 기재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45년된 아파트가 살기 괜찮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물론거주를 할수 없는 것은 아니겠으나, 비교대상에 따라서는 거주편의성이 현저하게 떨어질수는 있습니다. 보통 45년정도 경과되었다면 내부에 기반시설이 이미수명을 다한 경우로 볼수 있고 그에 따라 관리차원에서의 교체등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지기에 그에 따른 관리비부담을 피하기 어렵고, 생활면에서도 건물세부적인 안전의 문제나 녹물등 거주편의성이 낮아질수 있습니다. 또한 질문처럼 엘레베이터가 없는 3층은 사실상 말만 아파트지 연립에 포함되기 때문에 재건축을 노리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구매를 할 이유가 적고 , 실거주를 목적으로 구매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수 있습니다. 물론 내무 인테리어를 진행하면 생활공간은 꺠끗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용재 공인중개사입니다.
리모델링되어있나확인해보시지요
45년된아파트추천못하겠고요
빌라알아보시는게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
45년이나 된 아파트라니 안전이나 생활의 불편함 때문에 걱정되시는 마음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결론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아파트들은 철근 콘크리트로 튼튼하게 지어져서 당장 건물이 무너질 정도의 구조적 안전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생활의 불편함과 소중한 보증금의 안전 측면에서는 깐깐하게 따져보셔야 합니다.
먼저 45년 된 아파트는 내부 수도 배관이 낡았을 확률이 높으므로 싱크대와 화장실 물을 틀어 수압과 녹물 여부를 꼭 확인하셔야 하고, 옛날 건물 특성상 단열이 부실해 냉난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으니 곰팡이나 누수 흔적이 없는지 꼼꼼히 보셔야 합니다.
또한 기본 전기 용량이 작게 설계되어 소비전력이 큰 최신 가전제품을 동시에 돌리면 두꺼비집이 자주 내려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너무 오래된 아파트는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적어 깡통 전세의 위험이 있으니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하며, 재건축 이야기가 나올 시기이므로 거주 도중 이주 통보를 받아 일찍 이사를 나가야 할 수도 있으니 현재 재건축 진행 여부와 단계도 체크하셔야 합니다.
3층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점은 매일 걸어 다니기에 적당히 타협할 수 있지만, 처음 입주하실 때 사다리차 비용이 필수로 발생하고 무거운 가전이나 가구 배달 시 추가 운임이 붙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불편함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종합하자면 집주인이 샷시부터 화장실과 배관까지 완벽하게 올수리를 해둔 집이고 보증보험까지 안전하게 가입된다면 저렴하게 거주하시기 괜찮지만, 수리가 전혀 안 된 옛날 집이라면 거주하는 내내 고생하실 수 있으니 신중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 아파트는 보통 철근콘크리트 구조라서
관리만 잘 됐다면 40~50년도 버티는 경우 많습니다
그래서 45년 = 무조건 위험은 아니고
하지만 아무 문제 없다도 절대 아닙니다
핵심은 관리 상태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동 공인중개사입니다.
45년돤 아파트에 대한 경우 30년 이후부터 안전잔단을 통하여 위험 등급이되면 정부에서는 강제적으로 입주를 금지하거나 재개발 지역이나 재건축을 추진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임대차 아피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획득한 후 계약을 진헹하시기 바랍니다
정보뢱득 방법중 가장 쉬운 방법은 아파트 주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방문 상담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임대차정보이므로 상담비용은 무료이니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3층은 엘리베이터 설치 규정이 없고 3층 정도면 오르 내리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환경만 좋다면 거주 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3층 엘리베이터 없는 45년된 아파트 인데 전세로 살기 괜찮을까요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 걱정이 되네요~~~~~~~~~~~~
==> 현재 안전진단 등에 언급이 없었다면 전세계약기간 중 거주하는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먄약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사전에 관련 내용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그러한 언급이 없었다면 현재까지 안전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