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역세권 빌라 1억원 22평짜리 준신축급 빌라를 사도 될까요?
수원에서 전세로 이사가려고 알아보다가
부동산 앱 다방에 나름 역세권에 살짝 못미치지만 2019년에 준공승인이 난 77제곱미터정도의 준신축급 빌라가 1억에 매매한다고 하더라고요.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사고 싶은데
다들 빌라 매매를 엄청 부정적으로보고 멍청하다고 하네요?
빌라는 아파트에 비해 가치도 안오르고 계속 감가상각되며 소음에도 냄새에도 건축하자에 있어서도 취약하다며
절대절대 빌라를 사지말라고 하던데요.
22평 정도의 준신축급 빌라를 1억에 매도하는 건 뭔가 이상할까요? 숨겨진 비밀이 있을까요?
건축하자를 어떻게 알아볼까요? 다들 뜯어말리니까 모르겠어요ㅠㅠ
1억짜리여도 그만큼에 하자가 있을거라며..... 걱정입니다.
제가 뭘 모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