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대출하여 집 구하고 있습니다. 이때 공인중개사의 역할과 법적 책임 한도가 궁금합니다.
월세에 비해 금액이 큰 전세 대출이다 보니까, 집 구하는데 여러 부담도 있고, 공부해야 될것이 많네요.
근데 공부 하다보니 점점 화가 나더라구요,
아니 이거 해달라고 공인중개사무소에 의뢰 하는거잖아요.. 중개료 주고...
근데 공부 하다가 어떤 생각까지 들었냐면.. 그냥 믿을만한 공인중개사 한분깨 일정 금액 드리고 같이 계약서 쓸때 동행, 또는 계약서 검토 의뢰 해야 되나? , 틈틈히 조언도 구하고????
근데 이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 집에 해당되는 공인중개소가 있고, 공인중개사가 있는데.. 이미
그래서 이게 공인중개사가 그 집을 거래 할 때 어디 까지 법적으로 책임을 지는지.. 어디 까지 챙겨주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제 기분은 환자가 수술 들어가는데. 의사 선생님께 어떤 약 써야 되고, 몇쎈티로 배는 갈라야 되고, 장기는 어느정도 절제 해야 되고, 이거 다 알고 수술 받는 기분이거든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인중개사를 어디까지 신뢰 해야 되고, 실제 공인중개사는 그 계약에 대해 어디까지 책임을 지는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