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권 대학생 자취 어디서 하면 좋을까요?

보통 서울권 대학생들은 어디쪽에 자취하나요?? (동국대, 한양대). 6개월 정도만 자취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가격은 어느정도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한양대 → 왕십리 + 청량리 쪽

    동국대 → 신당 + 동대문 쪽

    이유는 가격 적당,교통 편함,매물 많음

    대부분 대학생은 학교 근처는 얻지 않고 10~20분 거리에 얻는 편입니다

    월세: 50~70만원 + 관리비

    6개월이면: 단기임대 or 쉐어하우스 추천합니다

    일반 원룸은 비효율적 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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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해당 학교 부근에 자취를 많이 하게 됩니다.

    도보가 가능한 범위내에서 자취를 많이 하고 원룸의 경우 대략적인 시세는 2000/60~70 정도 보시면 되지만 좀 더 시설이 좋은 경우는 금액이 더 높게 형성이 되게 됩니다. 물론 이보다 적은 금액도 있지만 생활하시기에 시설이 좀 더 낙후 될 수 있습니다. 다방이나 직방 등을 통해서 대략적인 시세를 살펴보시고 해당 지역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가셔서 단기 임대쪽으로 알아보시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동국대는 충무로, 동대입구, 약수 / 한양대는 왕십리, 행당, 성수 지역인데 이 근처들은 학교와 가까워서 많이 선호가 되는 지역이라 다른 지역에 비해서 부담해야할 금액이 높은 수준입니다. 월세와 관리비를 포함하면 대략 70~90만원 선입니다. 이런 곳들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가성비로 접근할 수 있는 성동구나 중구, 성북구, 동대문구 등 지역은 어떨지 싶습니다. 월세도 45~65만원 수준으로 적당한 편이고 실제 많은 대학생분들이 생활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6개월 정도 짧은 기간 생활을 한다고 하면 일반적인 월세 계약으로는 힘들듯 하고 단기임대 형식으로 하셔야 할 듯 한데 이렇게 되면 월세 가격도 10~15만원 가량 더 비싸게 책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동국대, 한양대 학생들이 많이 자취하는 곳은 왕십리, 및 건대 입구입니다.

    오피스텔 같은 경우 공실이 많아 협상 가능하며 보증금 500~1000만 원 정도 됩니다.

    월세는 50~70만 원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한양대생은 학교와 가장 가깝고 상권이 발달한 사근동과 왕십리역 인근이 가장 대중적입니다. 동국대생은 학교 정문과 가까운 필동, 장충동이나 지하철로 이동하기가 편한 충무로 인근을 추천드립니다. 공통적으로 추천 드리는 곳은 두 학교의 중간 지점인 신당동이나 행당동은 양쪽 학교 모두 접근성이 좋고 교통이 편리합니다. 6개월 단기 거주 가능도 일반적인 원룸 계약은 1~2년 단위이지만 단기 임대 전용 매물을 찾거나 대학생 커뮤니티의 방 양도 게시물을 활용하면 6개월 계약도 충분하게 가능합니다. 보증금이 부담된다면 6개월 단위로 계약이 자유로운 셰어하우스나 무보증 단기 원룸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예상 가격대는 보증금은 일반 원룸은 500만원에서 1000만원 수준이며 단기 전용 매물은 보증금 없이 1~2개월치 월세만 예치하기도 합니다. 월세는 방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60만원에서 80만원 선이며 계약 기간이 짧은 단기 임대의 경우 일반 월세보다 10만원 정도 더 비싸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대학 주변은 서울에서 경사가 가파른 언덕 지형이 많으니 지도로 볼 때 가까워 보여도 실제로는 등산 수준인 곳이 있으니 계약 전에 반드시 직접 걸어서 통학 경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보통 서울권 대학생들은 어디쪽에 자취하나요?? (동국대, 한양대). 6개월 정도만 자취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가격은 어느정도 될까요?

    ===> 서울권 대학생들이 자치 또는 거주하는 장소는 대학과의 통학거리를 고려하여 대학가 주변에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매월 발생되는 비용은 보증금 500-1000, 월세는 30-60만원 선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동국대 주변은 학교와 도보 거리인 필동과 장충동은 통학이 편리하지만 임대료가 다소 높아 가성비를 중시하는 학생들은 지하철로 1~2정거장 거리인 신단동이나 청구동 혹인 4호선 라인을 타고 이동하는 성신여대 인근까지 범위를 넓여 집을 구하는 편입니다. 한양대 주변은 학교 후문과 바로 연결된 사근동이 가장 대중적인 자취촌으로 경사가 있지만 저렴한 방이 많습니다. 교통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왕십리역 인근을 선호하며 평지 위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찾는 학생들은 행당동이나 마장동 일대를 선택합니다. 서울 대학가에서 6개월 단기 계약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군 입대나 휴학 등으로 남은 계약 기간을 채울 사람을 찾는 에브리타임 등 대학 커뮤니티의 양도 매물을 공략하면 복비를 아끼고 단기 거주가 가능하고 삼삼엠투나 리브어니웨어 같은 앱을 통해 1개월 단위 계약이 가능한 매물을 찾을 수 있으나 일반 월세보다는 1.5배 가량 비쌀 수 있습니다. 서울 주요 대학가의 원룸 시세는 보통 보증금 500~1000만원에서 월세 60~75만우너 선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6개월 단기 임대의 경우 보증금을 100~200만원을 낮추는 대신에 80~100만원 정도로 높게 받는 경우가 많으며 가장 저렴한 서택지는 보증금이 적고 월세 50만원 내외인 쉐어하우스나 시설이 깔끔한 프리미엄 고시텔도 대안책으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대학생이 자취를 할때 주로 통학하는 대학주변으로 알아보는게 일반적이고, 실제 매물도 해당지역에 많은 편입니다. 그에 따라 통학하는 대학교 주변으로 우선 알아보시는게 맞을 듯 보입니다. 그리고 계약기간은 당사자간 합의에 따라 정하게 되는데 보통 월세자취의 경우 1년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6개월 단기계약의 경우는 그러한 매물을 찾으시거나 일반매물에 대해 임대인과 협의를 해보셔야 할부분입니다. 가격은 입지와 옵션여부, 건물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기에 정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현재 주요대학가 평균 월세는 50만원 ~70만원 사이입니다 .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가격 메리트는 서울대쪽이 괜찮으며 동국대, 한양대 쪽으로 6개우러 단기 자취도 가능하며 금액은 월세 기준 40-70만원 정도로 보증금 규모에 따라 다를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