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복층형 오피스텔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요즘 오피스텔 보다보면 복층형이 종종 보이는데요.

복층형 오피스텔의 장단점이 무엇일까요?

사용하는 면적은 일단 좀더 넓어보이는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복층형의 경우 기본적으로 천장이 높기 떄문에 시각적으로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복층의 경우는 거주를 지속할수록 열효율성등에서 많은 단점이 나타나고, 생활상 이동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커지기에 실제 거주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거주수요를 회피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실제 젊은 세대등에서 처음 복층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입주를 원하나 , 1~2년뒤에는 불편하고 비효율적이라는 이유로 퇴거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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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복층형 오피스텔은 일반 원룸형보다 공간 활용이 좋아서 처음 볼 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천장이 높고 계단이 있는 구조라 좁아도 답답하지 않다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다만 실제 거주하면서 느끼는 만족도 측면에서 보면 생활패턴에 따라서 호불호가 나뉘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인테리어적인 측면, 그리고 수납 공간 활용, 침실과 거실의 분리 등등에서는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실제 거주를 하다 보면 복층 자체 층고가 낮아서 앉아서 생활해야 한다는 점과 여름에는 복층이 에어컨을 틀어도 시원해 지지 않는다거나 겨울 난방 효율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등의 불편한 점들도 분명히 존재 합니다. 처음에는 감성적으로 좋아 보여서 거주를 하지만 실제 어느 정도 생활을 하다 보면 은근히 이러한 점들 때문에 귀찮아 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요즘 오피스텔 보다보면 복층형이 종종 보이는데요.

    복층형 오피스텔의 장단점이 무엇일까요?

    사용하는 면적은 일단 좀더 넓어보이는데요..

    ===> 복층형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매력적일 수도, 불편할 수도 있는 선택지’예요. 넓고 개방적인 공간을 선호하고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분들에게는 장점이 크지만, 실용성과 관리 효율을 중시한다면 단점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복층의 경우 개방감과 공간 활용에 있어서 편리한 장점이 있을 수 있는 반면 여름철 냉방이나 겨울철 난방 시 방 전체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연료비 즉 냉난방비가 많이 나온 다는 단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공간이 크게 필요가 없고 혼자 생활을 한다면 복층에 가게 되면 관리비가 많이 나올 수 있으므로 복층은 피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아파트에 비해 감가상각이 심한데 복층형은 결로나 누수 같은 시공 하자가 비교적 자주 발생하고 나이가 들수록 기피하는 매물이 되어 나중에 집을 되팔거나 세를 놓을 때 불리합니다. 또한 구조 특성상 아래층의 TV 소리나 생활 소음이 위층으로 고스란히 울려 올라오며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발생하는 쿵쿵 거리는 소리가 아래층이나 벽을 타고 이웃집에 층간소음으로 전달되기 쉽습니다. 복층 아래 공간은 계단 구조물 때문에 죽은공간이 많이 생겨 기성 가구를 배치하기가 어렵고 위층은 천장이 사선이나 낮아 높은 옷장이나 서랍장을 놓을 수 없어 맞춤 가구 비용이 추가로 들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복층형 오피스텔의 장점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수직으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독립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것 등입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냉난방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더운공기가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두층이 모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어려워서 한층이 더 따뜻하거나 더 시원해지는 등 온도 조절이 어렵고 냉난방 비용이 많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자주 오르내리기에 부담이되고 나이 드신분이 있는 경우 사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며, 그로인해 주로 창고 비슷하게 운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단층에 비해 공간이 많아 보이지만 분양금액이나 매매금액이 상당히 높고 유지관리도 쉽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장점으로 확실한 공간 분리와 높은 개방감으로 아래층은 거실이나 주방으로 복층은 침실이나 수납공간으로 분리해서 1.5룸처럼 쓸 수 있으며 층고가 높고 창문이 커서 평수 대비 집이 훨씬 넓고 시원해 보입니다. 반대로 단점으로는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 냉난방의 취약점이 있습니다. 복층은 바닥 난방이 들어오지 않아 전기 장판에 의존해야 하고 층고가 너무 높아서 에어컨을 틀어도 시원한 공기가 위까지 닿지가 않아서 여름과 겨울에 관리비 폭탄을 맞기가 쉽습니다. 또한 복층의 높이는 1.2m~1.5m 수준이라 허리를 굽힌 채 기어다녀야 해서 척추에 무리가 가며 피곤한 상태나 밤중에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발을 헛디디면 다칠 위험도 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복층형의 장점으로는 좁은 면적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계단이 있어 위험합니다.

    그리고 뜨거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와서 복층에서 잠을 잔다면 너무 덥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