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자우림 보컬리스트 김윤아씨가 뇌 신경마비 후융증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최선을 다해 공연도하고 그렇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
기저질환
고지혈지
‘자우림’ 보컬리스트 김윤아(50)가 여전히 뇌 신경마비 후유증을 앓고 있습다.
이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지난 3일 공개했습다.
김윤아는 인스타그램에 ‘다시 보조 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는 글을 올리면서 병상에 누운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습다. 김윤아는 링거 사진을 함께 올리며 “81/54.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 중인데 활력값이 희미하니 그럴 만도”라고 설명을 달았습다. 그러면서 오늘 최선을 다해 공연도 하고 주어 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떻께 보내고 계세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