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에 집 사는 것에 대해서 어트케 보는지궁금해여?
어차피 살 집은 잇어야하거, 자구 규제가 늘고 지금 아니면 나중에 월세내면서 살아야될거같고 내 집 더 늦기 전에 구해야할거가타서 더 늦기전에 살려고하는데여 7월에 집 사는것에 대해서 전망을 어트케 보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7월에 집을 사는 것은 시장 전체가 폭락·급락할 가능성은 낮고, 공급이 부족해서 월세 상승 리스크 등으로 보면 장기 관점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다만 내 재정 계획, 대출 상환 능력, 입지 분석을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안정적입니다
단기 차익 목적이 아니라 실거주용 또는 장기 자산 확보 목적이면 비교적 유리할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 원자재값 상승 = 아파트 가격 상승 (실물 자산의 공식)
- 요즘 금값이 최고치를 다시 쓰는 것처럼, 결국 집값도 크게 보면 물가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시멘트, 철근 등 건설 원자재와 인건비가 계속 오르기 때문에, 새 아파트 분양가는 앞으로도 내려가긴 어렵죠.
-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원자재 값이 오르면, 시간이 지나 결국 아파트 가격에도 영향을 주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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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5월 9일 양도세 유예 종료 직후인 6~7월은 세금을 피하려던 급매물이 정리된 시점이라 가격이 일시적으로 안정될 수 있습니다. 유예기간이 지나면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는 매물 잠김 현상이 나타나 선택 폭이 좁아지고 호가가 다시 오를 위험이 있습니다. 7월에 계약하기보다 지금부터 5월 말 잔금 조건의 급매물을 노려 가격을 최대한 깎아 매수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하반기 이전에 지금부터 급매물을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주 한 채 매입한다면 언제든지 가격 상관없이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입지가 좋으면 좋겠지만 가족이 거주한다면 입지가 좀 낮더라도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것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한 채는 꼭 매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부동산 가격의 경우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이 되게 됩니다.
서울 및 수도권 처럼 주택수요가 몰리고 공급이 더딘 곳은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부동산 똘똘한 한채로 양극화 되고 있습니다. 즉 오르는 지역만 오르는 추세로 가고 있으니 7월 정도 실거주 + 시세상승이 가능한 지역 위주의 급매 정도 매수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차피 살 집은 잇어야하거, 자구 규제가 늘고 지금 아니면 나중에 월세내면서 살아야될거같고 내 집 더 늦기 전에 구해야할거가타서 더 늦기전에 살려고하는데여 7월에 집 사는것에 대해서 전망을 어트케 보는지 궁금해여?
===> 7월에 주택을 구입하는 것도 적절해 보입니다. 아마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가 5. 9일에 종료되기 때문에 그 이후 7월무렵에는 주택거래가 별로 없어 가격이 어느 정도 안정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7월에 당장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알수 없으며, 대출이나 각종 규제 역시도 어떻게 변경될지 알수 없습니다. 주택구매를 할때에는 사실상 시기나 상승가능성 기준으로는판단이 어렵고 본인 자금조달계획에 따라 구입자금조달에 문제가 없는 시점에서 구매를 하시는게 가장 안전한 구매방식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정부정책상 규제지역내 상급지가 아닌 이상 지역, 매물에 따른 규제가 지금보다 더 강화되기는 어려우며, 세금에 대한 규제강화가능성은 있지만 , 무주택자라면 이러한 세제강화에도 벗어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단기간 구매를예정하고 있는 경우로써 자금조달외 시장상황이나 정책방향성은 크게 변동가능성은 낮을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7월 내 집 마련을 고민 중이시군요! "어차피 살 집은 있어야 한다"는 실거주 중심의 마인드는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탄탄한 기초가 됩니다.
현재 시장 상황과 질문자님의 고민을 결합해 7월 매수 시나리오를 분석해 드릴게요.
1. 2026년 7월 매수가 '기회'인 이유
공급 가뭄의 본격화: 보통 아파트는 착공 후 완공까지 2.5~3년이 걸립니다. 2023~2024년에 공사비 상승과 금리 부담으로 착공 물량이 급감했기 때문에, 2026년 하반기부터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공급이 줄면 가격은 하방 경직성(잘 안 떨어지는 성질)을 갖게 됩니다.
전세가 상승 압박: 질문자님 말씀대로 월세나 전세가가 계속 오르면 매수 심리가 자극받습니다. "차라리 대출 이자 내고 내 집 사자"는 수요가 7월경 피크를 찍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 안정기 진입: 2026년은 고금리 터널을 지나 금리가 점진적으로 안정화된 시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대출 실행 시 심리적 부담이 이전보다 덜할 것입니다.
2. 주의해야 할 '변수'
대출 규제의 강도: 정부는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스트레스 DSR 등 대출 규제를 수시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7월에 사고 싶어도 대출 한도가 생각보다 적게 나올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주거래 은행에서 본인 소득 기준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양극화 심화: 이제 모든 집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입지가 좋은 '똘똘한 한 채'는 오르지만, 인프라가 부족한 외곽 지역은 정체될 수 있습니다. 7월에 사시더라도 역세권, 신축, 대단지 중 최소 두 가지 조건은 갖춘 곳을 고르셔야 합니다.
3. 매수 전략
질문자님이 7월에 성공적으로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한 3단계 팁입니다.
5월부터 현장 답사(임장): 7월에 계약서를 쓰려면 5~6월부터는 급매물을 찾아 다녀야 합니다. 특히 앞서 언급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5/9) 직후에 나오는 잔금 급한 매물들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월세 비용 vs 대출 이자 비교: 지금 내야 할 월세와 대출 이자를 냉정하게 비교해 보세요. 이자가 월세보다 조금 더 비싸더라도 '주거 안정성'과 '자산 가치 상승' 가중치를 둔다면 매수가 정답입니다.
예산의 70% 법칙: 취득세, 복비, 이사비, 인테리어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듭니다. 가진 돈의 100%를 집값에 올인하지 말고 70% 정도만 집값에 쓰고 나머지는 여유 자금으로 두시는 게 심리적으로 편안합니다.
💡 결론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가 발바닥은 아닐지라도 무릎 정도의 시기라면 실거주 목적으로 7월 매수는 찬성입니다. 다만, 규제가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현금 흐름(원리금 상환 능력)을 가장 최우선으로 검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뚜렷합니다.
다주택자에게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였습니다.
7월에 사시지 마시고 5월9일 이전에 사세요
급매 물건으로 나오는 좋은 물건 사세요
보유세 때문에 7월에 사는건 큰 의미가 없어요
간혹 재산세 과세기준일이 6월1일이라 이날 지나서 사시는 분들있는데
그냥 시세보다 저렴한 물건 잡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5월9일 이전에 못 잡으시면
내년까지 지켜보세요
궂이 7월이 기준이 될 필요는 없어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7월은 대출 규제와 금리 방향성이 어느정도 반영된 시점이라 급변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단기 가격 변동보다 대출 가능여부와 상환 안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무리한 추격매수만 피하면 시기 자체가 큰 리스크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