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반가운돼지223회사의 사정으로 임원급여 삭감하는 경우 규정에 없어도 진행해도 되나요?회사의 경영사정으로 인하여,임원급여 50% 삭감 시, 사내에 별도로 규정 (취업규칙, 인사관리 규정 등)에 없어도진행해도 되는건가요 ?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일단훈훈한핫도그권고사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 회사에서 사직서 작성하라고 할 시에권고사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 회사에서 사직서 작성하라고 할 시에 작성하면 안되나요 ? 사유에다가 권고사직 말고 다른 이유 작성하라고 할 시에 거절해야하는거죠 ?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경건한갈기쥐242희망퇴직 위로금은 어느선까지 요구할수있나요이전 코로나때 회사에서 희망퇴직위로금으로 1년6개월치 월급을 준다고 했었는데요 이번에 다시 회사가 어려워져서 근속기간이 긴 장기체류자등에게 다시 희밍퇴직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1년치 연봉을 얘기해서 거부했는데 제가 위로금을 얼마나 더 요구해볼수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대견한도롱이147아버지께서 취업하셨는데 억울한 상황을 겪에 되었습니다.저의 아버지께서 구직급여 받는 도중에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 회사(현대, 기아 부품 1차) 경비원에 취업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번달 말까지 근무하게 되시면 한달째인데요. 방금 아버지에게 어처구니 없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웃소싱 업체 담당자께서 아버지와 저녁 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는데, 하시는 말씀이 아웃소싱 업체와 계약한 회사(갑)의 외주 경비 담당(차장)이 오늘 전화와서 한다는 이야기가 아웃소싱 업체(경비)와 더이상 연장안하겠다. 이번달 말까지만 일해라 라고 갑작스럽게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아웃소싱 업체 부장 및 담당자도 갑작스러운 통보에 당황했다는데요. 저의 아버지는 당황스럽고 혼란스럽다고 합니다. 현재 너무 억울한 상황이고, 저의 아버지 경우에는 실업급여 기간도 남아있는 상태였었는데 중간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무조건이나 근무요건이 마음에 드셔서 좋아하셨는데 현재 크게 상심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제가 궁금한 것이 몇가지 있어서 여쭤봅니다. (참고로 저의 아버지께서 계약한 아웃소싱 업체는 회사(갑)과 올해 5월달에 계약을 했답니다. 4개월째 되는 상황에 일방적인 계약 해지 통보를 했습니다.)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회사->아웃소싱)에 대해 저의 아버지께서 아웃소싱이 아닌 회사(갑)에 대해 노동청에 신고가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이유를 근거로 노동청에 신고를 해야할까요?이런 일방적인 통보로 인해 노동청에 신고한다면 신고 접수가 원만하게 될까요?크게 이정도만 궁금한 상황입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제가 제대로 글을 썻는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아버지에 억울한 상황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제법인기있는순록공정 반장 직급 강등 사유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2명이 일하는 공정입니다.처음엔 반장이 본인 건강상의 문제로 일을 그만두는것에 대해 면담신청을 하여 이야기하였습니다. 면담후 업무에 차질이 없을것이란 답을 받아 퇴사이야기는 일단락 됐습니다. 그런데 그후 너무 잦은 당일 아침 휴가 통보와 부재로 인해 몇가지 이슈가 발생했었네요.이러한 사유로 반장이란 직급에서 사원으로 강등이 가능한가요?그리고 강등을 한다고 통보를 한것도 아닌데,반장의 의견을 듣고자 강등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는데, 듣고 감정을 이기지 못했는지 당일 퇴사통보를 받았는데 이대로 퇴사를 진행해도, 다른 문제가 없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일단훈훈한핫도그권고사직을 받으면 꼭 퇴사를 해야하나요 ?회사 경영난으로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회사 전체 인원 중 1/3 정도 감축하는 과정에서 제가 권고사직 받았고, 오늘자로 통보하면서 회사에서 정한 날짜인 8월 말이나 9월 초에 나가라고 했습니다. 제가 권고사직 사항을 거절해도 나가야하는거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추석 때 유급휴가니까 회사에서 정해서 그 전에 나가라고 하는거 같습니다.제가 회사랑 합의 하에 날짜를 정해서 나갈 수 있는건가요 ?혹시 날짜를 정해서 나가도 실업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나요 ?제가 남고 싶다고 했는데 무조건 회사가 정한 날짜에 나가라고 하면 회사에 대해서 신고할 수 있나요 ?회사에서 저에게 행한 행위 중 부당행위가 있나요 ?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갑자기감사하는깍두기권고사직일때 회사 사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5인미만 법인사업장에서 사무직하고 있는 담당자입니다.지금 직장에서 근무하시다가 지금 현재 육아휴직 하고 계시는 전 담당자분이 있는데,9/5일에 휴직이 종료예정이라 육아휴직 사후지급금 지급건으로 인해 복직을 원하셨습니다.하지만 지금 전 담당자분이 휴직을 하고있고(9/5일 종료) , 새로운 담당자가 전 담당자분 직무를 하고 있어서회사측은 전 담당자의 복직을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그래서 회사 측은 권고사직쪽을 생각중입니다.혹시 5인미만 법인사업장에서 권고사직을 하게되면 육아휴직 사후지급금과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쭈어봅니다.그리고 회사측은 위에 육아휴직 사후지급금과 실업급여를 받기 위하여 회사가 준비해야하는 서류나 데이터는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추가로 권고사직에 대해 추가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제가 알기론 경영상에 이유, 회사 경영에 어려움이 있거나, 폐업 이런 경우만 권고사직을 할수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새로운 근무자가 전 근무자의 직무를 이행하고 있다면 회사 측에선 새로운 담당자가 있으니 전 근무자에게 권고사직을 요청을 해도 괜찮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ekdud만약 회사에서 퇴직금을 안주면어떡하나요?노동처에신고는 했는데 만약 안주면 형사고발(체벌) 가능하는데 만약 형사쪽으로 가면 저 퇴직금은 어디서 다 받을수있나요?퇴직금때문에해결해주세요ㅜㅜ 집안사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어떡해야할지도 모르고 도와주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갈수록쾌적한아나콘다권고사직 면담 후 한달 지났는데, 권고사직이 유효한가요?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 1년 1개월차 다니던 중한달 전쯤에 대표가 면담을 요청했고, 내용은 권고사직이었습니다.이유는 대표가 너무 감정적인 사람이라 제가 하는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아서더이상 같이 일할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장장 4시간동안, 자신이 상처받아온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고, 면담 내용은 모두 녹취해두었습니다.+ 면담 시작 전, '이제 더이상 OO씨와 일을 안하기로 결정했다'라는 말씀을 하셨고,대화 중 제가 '그럼 해고를 하시는 건데, 해고 날짜가 언제인가요?'라고 물었더니'아...해고는 아니고 그냥 서로 뜻을 맞추자는 거죠..' 하면서 얼버무렸습니다.)저도 당시에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이야기를 좀 더 나누다가결론은 일단 계속해서 일해보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하지만... 그 면담 이후로 대표와 회사에 대한 애정이 사라지고아무래도 권고사직 이라는 단어를 마주했더니 정신적 데미지가 있었던 것인지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서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그래서 이번달 말에 '그때 권고사직 면담 이후로 조금 힘들어서 퇴사를 하고싶다.'는 이야기를하려하는데요... 혹시 이런 경우에 한달 전에 대표님이 건네었던 권고사직 상황이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아니면 그 당시에 일단 일을 더 하기로 마무리가 되었으니, 이제 나가면 자진퇴사인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저한테 협박을 하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계약 연장을 빌미로 그럽니다.안녕하세요~!저한테 계약연장을 빌미로 협박을 하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그런데, 협박 이거 자체만으로도 제가 회사 내부고발 시스템을 통해 고발하면 짤릴 감아닌가요?참고로 대기업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오면 어차피 제가 고발한 것을 알게될거고 좋지 못할 것 같은데이것을 계약연장의 빌미로 뭐해라 뭐해라 협박을 하는 직장상사를 어찌 처리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