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산업재해
- 산업재해고용·노동억수로유능한마녀폭염 시 야외노동자분들께 제공하는 아이스 밴드, 쿨링 조끼 또는 마스크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사진 과 같은 폭염 시 야외 노동자 분들을 위한 제품이 현재도 사용되고 있나요? 어느 정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나요?사용에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산업재해고용·노동냉철한불독44현장에서 다른 사업장을 방문해 공구를 빌리다가 다치면 산재처리가 가능한가요?현장업무를 하는 사람인데, 산단에 있다보면 간단한 공구를 챙기러 거리가 먼 사무실 창고가 아닌 옆 사업장을 방문해서 잠깐 빌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옆 사업장에서 공구를 빌리려다가 그 사업장 문틈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서 다쳤는데, 이 경우 작업장 이탈로 산재처리가 불가능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산업재해고용·노동거창한레오파드265이해충돌방지법이라는 법안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것인가요?안녕하세요 이해충돌방지법이라는 것을 봤는데 이 이해충돌방지법이라는 법안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산업재해고용·노동지금도신비로운개미채용검진에서 질병 발견되어 채용 취소입사 전 채용검진 진행 중 치료 기간이 꽤 긴 시간 걸리는 질병이 발견된 경우, 회사에서 채용 취소를 할 수도 있나요?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법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산업재해고용·노동정말협일하다가 다쳤는데 산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제가 마트에서 배송업무를 하다가 4월 30일에 덤프가 밟은 큰 돌이 튕겨서 사고가 났습니다. 그래서 보험접수를 하려고 했는데 보험사 측에서는 덤프트럭 적재함에서 떨어진게 아니여서 상대방 과실이 없다 하여 회사측에서는 그냥 보험접수 안하고 회사돈으로 앞유리 교체만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아픈곳도 딱히없고 허리가 조금 땡기는 느낌만 나서 앞유리만 교체하고 일했는데 날이 지날수록 허리쪽이 아파서 그냥 사고때 놀라서 아픈거겠지 하고 넘기면서 일을 계속하다가 5월7일에 15kg 짜리 설탕포대를 배송하다가 삐끗했는데 통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런데 마트배송 특성상 병원을 바로 못가는 상황이고 통증이 심하지만 버틸 만해서 10일까지 일하면서 버티다가 주말에 쉬니까 11일에 부항치료를 하면서 쉬다가 13일에 출근날 이여서 출근하기 위해 일어났는데 극심한 통증이 밀려와서 도저히 일을 못할거 같아서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엑스레이상 디스크쪽에 문제가 있다고 자세한건 mri를 찍어보자고 해서 다음날 예약을 하고 약처방 후 집에왔습니다.그런데 부모님께서 허리쪽은 더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자 하여서 추천받은 병원에 16일에 예약을 했습니다. 이병원에서도 mri를 찍자고 하여 제일빠른게 20일이라고 하여 예약하고 20일에 mri를 찍고 21일에 결과가 나왔는데 추간판탈출증, 염좌 두가지로 진단명이 나왔습니다. 치료는 신경주사치료 했고 일주일에 한번씩 경과보면서 3~4회까지 해보고도 통증이 있으면 수술까지 생각해보자고 그러시네요.원래는 그냥 삐끗한거니 1주일쉬고 치료하면 나아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개인실비보험으로 처리하려고 했는데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시간이 흐르니까 저에게는 많이 부담이 되어서 산재신청을 하려고합니다.(회사측은 무급처리를 한다하고 공상처리는 안해준다는 의견입니다)그런데 제가 혼자서 산재를 신청하는게 처음이라 원무과에 산재담당팀이 있는데 대충양식만 주고 신청하라고 해서 문의드립니다...교통사고 당시 블랙박스 및 사진있는 상태이고.제가 하루에 배송하는 물건 무게가 하루평균 2톤정도 됩니다(식자재 물건이라 기본 15kg이상입니다.쌀20kg.설탕15kg.식용유18L.세제18L.양파15kg등등 다 무게가 어느정도 있는 품목을 배송합니다.)이일은 7개월정도 했고 그전에도 배송업무만 해왔습니다.다합치면 5년정도 배송업무를 한거네요.나이는 32살입니다.의사 말로는 퇴행성으로 보여진다고 얘기하는데 32살에 퇴행성으로 디스크가 삐져나와서 신경을 누른다는게 말이되나 싶습니다.예전 의료기록을 보니까 2019년에 한번 허리통증으로 검사를 받은기록이 있긴합니다.이건 사진 첨부하겠습니다.제가 글을 두서없이 길게 썼습니다..질문: 위 상황같은 경우에 업무상 질병으로 신청을 해야 유리한지 업무상 사고로 신청을 해야 유리한지 궁금합니다.(제가 찾아보기론 근골격계질환은 공단에서 퇴행성질환이라 승인을 잘 안해준다고 들어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산업재해고용·노동단호한뿔영양158폭행 상해로 인한 산재 및 실업급여 신청 가능여부근무 중 제3자(고객)에게 폭행을 당해 무릎 실금 십자인대 파열등으로 인해 전치8주 입원2주 진단이 나왔습니다.가해자측과 합의가 어려워 산재처리가 가능한지 산재처리가 가능하다면 병원비와 임금을 몇퍼센트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퇴원 후 가해자의 보복이 두려워 자발적 퇴사를 원하는데 이 경우에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가해자가 정신이상 증세 보유 및 기초생활수급대상자여서 보복할까 두려워 퇴사를 결심했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산업재해고용·노동거창한레오파드265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은 어떤 법인지 간단히 알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은 어떤 법인지 간단히 알고싶습니다 중대재해 처벌법의 내용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산업재해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중대재해법이 지정된 이유가 무엇인가요?요즘 무슨사고만 나면 대표가 구석되거나 그러던데요..현재 중대재해법 관련 법규가 지정되는 회사 최소규모와 어떻게 하다가 이 법안이 지정되었는지 알려주세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산업재해고용·노동소중한후루티9간호법 반대 해결방안 관련문의드립니다.간호법 반대 논거로1. 간호사 단독 개원 우려2. 간호조무사 차별 우려3. 직역 간 갈등 초래로 했는데 해결 방안 좀 한가지씩 알려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산업재해고용·노동완전딱딱한백숙2개월 일하고 퇴사, 일하다 다친게 본인부담? 어디로 청구해야할까요이탈리안 레스토랑의 홀 정직원으로 주 5일, 10시부터 10시까지 풀타임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2개월 채울 때 즈음, 오픈 준비로 샐러드를 만들어야 했는데, 적채 뿌리가 좀 단단하잖아요? 아무리 해도 안 썰리길래 몸무게를 땋 실자마자 썪하고 썰렸는데 손가락도 같이 썰어버렸더라구요. 피가 안 멈추고 엄청나게 많이 나오길래 좀 패닉이였습니다. 소독약은 발랐는데 후시딘이 없어서 마데카솔을 바르고 밴드로 칭칭 감아놓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찜찜해서 차라리 병원에 가서 소독받으면 마음이 좀 편할것 같은거예요. 점심시간이 1시간이라 점심시간에 병원을 갔습니다. 소독만 부탁 드리러 간 건데 의사 선생님이 한참 보더니 "이거 꼬매야겠는데요.. 많이 깊어요" 라시는거예요. 점심시간 안에 안 끝날 것 같아서 사장님한테 연락 드렸더니, "일해야 하니까 처치 대충하고, 퇴근(오후10시)한 다음에 병원에 가라." 라고 하시길래 그거 들은 의사선생님이 "24시간 안에 꼬매는게 제일 좋은데, 10시 이후면 응급실로 가야해서 병원비 부담이 더 들꺼다. 브레이크타임 전에 끝내주겠다." 하셔서 일사천리로 꼬매기로 했습니다. 다행이 브레이크 타임인 5시전에 끝나긴했는데, 결제하고 약까지 받아오느라 한 5분 정도 늦었습니다.가자마자 사장님은 화를 내시더라구요. 물론 늦은 제 잘못이였으니 달게 들었습니다. 조금 한가해지니 사장님이 "xx는 너무 엄살이 심하네~ 소독하고 약만 대충 바르면 다 낫는데 오바야~"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받을건 받아야지 생각해서 4대보험에 필요한 서류가 뭐필요하냐고 여쭤봤더니, "너 수습이라 4대보험 없어. 야, 4대보험 있었으면 너 월급 그만큼 안나왔지! 뭐, 산재라도 어떻게. 해줄까?" 라는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일하다 다친건데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좀 억울한거예요.다음날 병원에가서 여쭤봤죠, "사장님이 수습이라고 4대보험 없다는데 산재처리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의사 선생님은 "4대보험 없으면 산재도 못해요. 이건 4대보험 안한 사장님 잘못이라 사장님이 전액 부담해야되요."라고 사장님한테 알려주니까 "야, 이건 내가 조심하라고 했는데 다친 네 부주의야! 사장님이 부담해야 할 이유가 전혀없어!!! 근데 뭐 너가 여기서 오래 일할거고~~ 다치면 불편하니까~ 사장님이 조금은 도와줄께~~ 그 영수증이랑 뭐랑 뭐랑 사장님한테 찍어서 보내봐~"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 멘트 듣고 일할 마음이 뚝 꺾여서 대답 안했습니다. 영수증도 안보냈구요.그날 오후에 잔뜩 열이 받아있던 저에게 뭐라뭐라 하시길래 따박따박 말대답하니까 따라 나오라고 부르더라구요. 한창 열받아있어서 그냥 "일 그만둘게요. 저말고 빠르고 일 잘하는 사람으로 구하세요."라고 했습니다.뭐라고 한참하더니 들어가서 일 하라더라구요.그 일 있고난 일주일 뒤에, 계속 저한테만 뭐라고하고, 제가 뭐 실수하면 저만 심하게 갈구더라구요. 도저히 못견디겠는거예요.그래서 이틀정도 휴무길래 냅다 일 그만하겠다고 통보하고 전화번호 싹 다 차단했습니다. + 식칼로 '열상'입어서 5바늘 꿰맸구요, 2주간 2~3일에 한번씩 병원가서 처치받고 있습니다.다친거랑 처치받는 비용 모두 사장님한테 청구할수 있다는 조언을 들어서 방법을 물었더니 잘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자세한 조언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