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옹골진미어캣103가족들과 친밀하게 지내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나이가 먹으니 가족들과 가깝게 지내는 일이 별로 없네요 어떻게하면 친밀하게 지낼수 있을까요? 서먹서먹하게 지내는게 아쉽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뽀얀굴뚝새243뉴스에서 재혼한 전처를 찾아가 살해한 경우를 봤는데, 혼인증명서를 발급하면 현주소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혼인여부 및 이혼여부를 알기 위해서 혼인증명서를 발급을 합니다. 저도 공공기관 제출용으로 혼인증명서를 발급한 적이 있습니다. 주소를 어떻게 알아내서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는지 모르겠는데, 혼인증명서는 현재의 주소가 기재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미행을 한 건지 어디에 사는지 모르면 범죄가 일어나지도 않을텐데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공상과학남편이 아내 아내가 남편을 인격멸시하는게요?인격모독 인격멸시 돈 없다고 거지라고 가난뱅이라고 무시하고 시댁이나 처가도 사위나 며느리 거지라고 외면하는 것도 이혼사유 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정말웅장한향나무조정조서 (판결문)에 나와있는 내용 궁금해요다. 구체적 면접교섭의 일정과 방법은 사건본인들의 일정과 상태 등을 고려하여 신 청인과 피신청인이 협의하여 조정•변경할 수 있다. 면접교섭 일정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는 늦어도 면접교섭 예정일 3일 전까지 상대방에게 연락하여 협의하여야 한다.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남편은 아이와 면접교섭 장소와 만나는 사람을 저와 협의하지않고 본인의 권리이니 터치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이와 잘있는지 연락도 하지않구요 면접교섭 시 저와 협의 하여 집행할수 있다고 나와있는 내용 아닌가 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뽀얀굴뚝새243국제결혼 후 아내가 집을 나가서 연락이 두절되고 1년이상 돌아오지 않으면 이혼은 어떻게 하나요?배우자 친구가 베트남 여성분하고 결혼한지 5년이나 됐고 아이 낳고 잘 살았는데 일하고 집에 와보니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아이는 둘 다 놓고 본인 짐만 챙겨서 갔고 전화도 안 받고 1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네요.살 마음이 없어서 나간 거 같은데, 막연히 기다릴 수도 없을 거 같다면서 법적으로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살기 싫어서 일방적으로 집을 나가서 결혼생활 할 의사가 없는 거 같은데 이런 경우는 이혼을 못하는 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대체로짜릿한비빔국수이혼 후 빌려준 돈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혼인신고 안하고 이혼을 했는데천사백을 빌려주고 본인이 갚는다고 한지 3개월이지났습니다결혼 전 예물로 받은게 있어서돈을 달라고 하면 예물을 돌려주라고 말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정말웅장한향나무면접교섭 이행시 장소나 어떻게 진행할지 협의가 안되는건지이혼이 판결난 이후 면접교섭을 한달에 두번 첫째아이와 진행중입니다 남편은 면접교섭권은 본인의 권리라면서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는거라고 합니다 첫째 아이와 만남을 갖을때 꼭 본인의 가족중 한 두명을 꼭 같이 만나려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매일 함께할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면접교섭때 아이와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갖고 추억을 쌓기를 원하는데 아이도 어느정도 그걸 원하고 있는거 같은 말을 하곤 합니다 할머니랑 또 같이 만나나요? 또는 아빠랑 놀고 싶다는 등 아직 나이가 이제 5살 밖에 되지 않아 표현을 정확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아이의 의사도 전달을 하고 평소에 못해주는거 아빠로써 본인의 역할을 해주길 바랬습니다자꾸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하지말고 아빠와 둘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가 시어머니 포함 시댁가족과의 불화가 있었던 사이이기도(이혼사유중 하나) 했었고 그런일로 못보게 하고싶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본인의 권리라는 주장을 하며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만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아들만 생각하는 시댁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남편 성향상 마마보이고(이혼사유중 하나) 사이가 안좋을땐 연락한번 없었고 손녀 거들떠도 안보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손녀를 이뻐하고 챙기는 모습이 저는 좋게보이지 않습니다하지만 매일 보고있는 양육자로써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아이의 의사와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면접교섭을 이행하면서 장소나 만남이 이루어 지는 부분에 대해 서로 협의 하고 진행할수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본인의 권리라고만 합니다 원래 남편은 이혼전에도 아이와 잘 어떻게 놀아주는지 많이 서툰 사람입니다 그래서 많이 다퉜었어요 이혼조정때 어떻게서든 면접교섭 한달에 2번보겠다고 강력하게 내세운 사람이라 아이를 그렇게 위한다는 사람이 의사도 존중하지 않고 자꾸 가족들이랑 함께 만나려 하고 양육자의 의견도 반영을 안하려고 하는 행동도 무시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정말 면접교섭은 제가 아무런 터치도 할수 없는건가요 오전 10-6시까지 이루어 지고잇는데 본인이 이시간동안 뭘 어떻게 계획하고 지내야할지 모르니 어딜 가더라도 점심은 본인 가족을 껴서 먹고 가거나 늘 그런식으로 가족들에게 너무 의지하고있다는게 보여서 이대로가다가는 매번 만나겠다 싶어서 여쭤봅니다 .....면접교섭 이행은 저와 협의할수 없는 부분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침착한할미새147사실혼관계로 살다가 배우자 사망후 상속은지인중 이혼후 전남편이 다른여자와 사실혼으로 살다가 전남편이 사망하였는데 전남편의 유산이 자녀가 아닌 사실혼 여자에게 갔다고 합니다 그여자는 이혼도 안한 불륜녀였다고 하는데 어떻게 자녀가 유산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엄마와 서류상으로도 완전히 남이 되는 법이 있나요?저는 엄마가 너무 싫어요. 엄마로서 저를 키워주지도 않으셨고, 어릴 때부터 저를 노동력으로만 사용했어요. 그래도 엄마니까 돈도 드리고, 일도 해드리고, 감정쓰레기통 노릇도 해드렸는데, 이런 저런 일들을 수차례 겪으면서 이젠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연을 끊기로 했는데, 아직도 가족관계증명서를 뽑으면 항상 같이 나오는게 너무 싫고 소름끼쳐요. 이거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이제 더이상 제가 엄마딸이 아닐 수 있게 되는 방법이요. 엄마가 죽어도 장례식에도 가고 싶지 않고, 유산도 필요없어요. 제가 해드린거 다시 돌려받지 않아도 되니 이재 그만 제 인생에서 엄마를 지우고 싶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갑자기귀중한시조새친해든 언니를 알바 갔다가 다시 어만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정말 좋아하는 언니가 있었는데요 ~처음 만났을때 부터~~좋았어요언니도 저를 이뻐라 해주셨구요.처음 만났는데~~몇십년 알고 지낸 친구처럼~그랬어요 경기가 안좋을때 대출이자가 변동이자율이 7프로대 였을때~~솔직히 이자 갚기도 빠듯해서첫 알바를 시작했을때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하면서 지냈든 언니인데~~돈 문제로 싸워서 몇년간 연락을 끊고 살다가오늘 우연히 알바갔어 만났어요설거지 하고 있었어 처음엔 긴가민가 했는데~~얼굴 보고 깜짝 놀랬네요솔직히 반가움 보다는 당황 이랄까요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모르겠어요아는척을 해야 하는지 모른척 있어야 하는지알바 가는곳이 식당이라 마스크를 쓰고 일하거든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