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내일도선도적인하마사람들은 왜 실수를 할까요.....인간들은 왜 실수를 할까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걸까요............. 지옥은 존재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무분별한 차용증 작성이 이혼사유로 인정되는 판례와 법적기준이 있나요?친구남편이 부부간 상의도없이 지인들한테 수천만원씩 돈을 빌렸다가부부싸움하고 아내가 나갔다네요..이런것도 이혼사유로 인정받을수 있는건지 판례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재산분할할땐 이런 빚도 같이 나눠야 하는건지도 알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똑똑한쭈꾸미21재판 패소 후 도망갔던 수배자가 잡힌 후에도 돈을 주지 않는다면?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현재 돌아가신 저의 어머니가 보험금 약 1억 5천만원의 돈을 저의 이모에게 맡기셨습니다.이 돈은 제가 당시 나이가 어려 헤프게 돈을 쓸까봐 성인이 되고나면 돈을 달라고 각서를 써서 이모에게 주셨습니다.그러나 이모는 그 보험금을 모두 탕진해버렸고 저는 부모님의 도움없이 자라다보니 고소를 해 재판까지 갈 힘도 자금도 없었기에 고소를 하지 못한채 살아왔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고 남자친구의 부모님께서 사정을 듣고 도움을 주셔 고소를 진행한 뒤 재판에서 승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재판 진행 1년전 이모는 자살을 하였고 이모의 아들이 재산을 상속받았기에 저희가 이모의 아들에게 고소를 진행했었습니다. (이모의 아들도 공범)그러나 재판 승소 후 이 사람은 바로 도주를 하여 24년3월부터 12월까지 도주 중 12월에 잡혔다고 경찰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그래서 이모의 아들이 1월 27일까지 돈을 송금하겠다는 확답을 받고 기다렸지만, 결국 끝내 돈을 보내지 않은 상태입니다.현재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이 돈을 확실히 받을 수 있을까요..?너무 지치고 계속 드디어 돈을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이 무너지며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울산벌꿀오소리명절이 너무 불편한 40대 남자어른인데 정상인가요?딸아들 두 자녀와 와이프 이렇게 4인가족을 이루고 있는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명절에 본가에 가도 이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지라 대화 없이 혼자 방에 틀어박혀있는게 좋구요.. 본가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하지 않은 남동생과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크게 할말도 없구요...그리고 처가에가면 장인어른이 끝없이 혼자 말씀하시는 스타일이셔서 끝까지 듣고 있는게 갈수록 힘들어지네요..매년 명절이든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는 꼬박꼬박 가고 있긴한데.. 이게 정상인가 싶기도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검소한왈라비269이혼할때 어린아이들을 서로 포기하면 어떻게 돼나요??이혼할때 어린 아이들 양육권을 두사람이 포기하면 아이들은 어떻게 돼나요?? 어린 아이들을 입양 보내야 하나요?? 아니면 위탁으로 맡기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훤칠한두더지32주식에 대해 자산 증식의 기여를 증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주식은 100% 저의 노력으로 운용중입니다재산분할에 대비하여수익에 대한 기여를 증거로 남기고 싶은데어떻게 남길수 있나요?주식에 대한 고민을 글로 남겨둬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훤칠한두더지32이혼시 주식투자 배분 비율 궁금합니다주식 투자 수익이 있을경우. 그리고 투자에 배우자는 기여가 없는 경우.이혼시재산분할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그래도 투자를 한 사람이 더 많이 가져가나요?그리고 이혼소송시 얼마나 수익이 있었는지 감출 수 있나요? 다 공개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친절한천산갑242조사관님 이 면접교섭 관련 해서 조사하면 언제 아이들은 볼수 있나요?조사관님 이 면접교섭 관련 해서 조사하면 언제 아이들은 볼수 있나요?조사하고 한달 안에 아이들을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성인이 되고 나면 호적이나 등본 수정이 안 되나요?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미성년자 때 아버지가 친권 가지셔서 아버지쪽으로 왔는데 현재는 성인입니다 어머니쪽으로 다시 옮길 수는 없나요? 등본 상 아버지 어머니 이혼하신 가정 아래 있다고 안 보여졌으면 좋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저희 언니랑 연 끊고 살아야 할까요...?엄마가 종양 수술 받고 퇴원하셔서 회복 중에 계신데 최대한 스트레스 안 받아야 하거든요. 전 진짜 스트레스 안 드리고 있는데.. 언니가 오늘 대판 싸우고, 집에서 나갔습니다. 아니.. 엄마가 편찮으신데 밖에 싸돌아댕길게 아니라 집에 좀 있어야 되잖아요.. 진짜 그 또라이가 오늘 집에 계속 안오길래 엄마가 톡을 보내셨는데 집에 오자마자 자기가 알아서 들어올건데 왜 톡을 하냐 짜증을 내는거에요 ;; 어이가 없어서.. 그러다가 둘이 싸우길래 그만하라고 그랬더니 언니가 저한테 대뜸 욕하는거에요? 와... 진짜 이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화만 나면 욕이나 내뱉고.. 분조장 같아요 ;; 그래서 저도 진짜 참는 것도 한계가 있지 화가 막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팔을 찰싹 때렸더니 제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면서 막 지 혼자 난리를 치는거에요... 와.. 이때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해서 저도 언니 머리끄댕이 잡아 당기려고 막 발악을 했죠. 그러다 아빠가 말리고, 싸움이 끝이 났는데... 진짜 무슨 저런 인성 쓰레기가 다 있나 싶었어요.. 그러더니 엄마랑 또 싸우다가 엄마 보고 "엄마 때문에 이모랑 아빠랑 다 힘들다" 이런 말을 내뱉는거에요 ;;; 욕 안하는 저도 진짜 쌍욕 나올 뻔했어요... 누구 때문에 엄마가 이렇게 됐는데.. 지 잘못은 생각 1도 안하고, 진짜 친자식이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집 아예 나가버리더니 친구집에 가 있거든요? 와... 전 저희 언니가 이렇게까지 인성이 파탄날 줄은 몰랐습니다. 부모님도 진짜 "미친ㄴ"이라고 욕 나오실 정도였어요.. 저희 언니 진짜 어찌 해야할까요?? 이제 연을 끊고 살아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