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사이비 종교의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가 핫하네요.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이런 사이비 종교의 실태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에서방송되는 것도 신기하기도 하고..정목사, 이목사... 이들에게 열광하는 지지자들의 심리가 더 궁굼합니다. 잠깐만 들어봐도 말이 안된다 싶은데 이런 것들을 하늘로 믿고 따르게 되기까지얼마나 세뇌가 되는 것인지..말도 안되는 종교적 가스라이팅에 빠져드는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