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 못받는 상황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식당은 아니고 작은 회사입니다.
남편이 7년 일하고 7월말일로 퇴사했어요.
퇴직금 지급은 퇴사 후 14일 이전이라 해서 엊그제 사장님께 전화 드렸는데 의무 아니라고 그냥 기다리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서류 다 준비해놔서 안줘도 된단식으로 말을 하라구요.
저 사장의 말대로 안줘도 되는 그런게 있나요?
신고하면 되나요?
7년을 12시간씩 주 6일을 일했는데 넘 억울하네요ㅜㅜ
고용·노동
식당은 아니고 작은 회사입니다.
남편이 7년 일하고 7월말일로 퇴사했어요.
퇴직금 지급은 퇴사 후 14일 이전이라 해서 엊그제 사장님께 전화 드렸는데 의무 아니라고 그냥 기다리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서류 다 준비해놔서 안줘도 된단식으로 말을 하라구요.
저 사장의 말대로 안줘도 되는 그런게 있나요?
신고하면 되나요?
7년을 12시간씩 주 6일을 일했는데 넘 억울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