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한다고 말한뒤 다시한다고 말했고 다시 퇴사한다 말했습니다.
식당에서 일하는데 건강상의 문제와 적성이 안맞아 퇴사를 말했고 퇴사 하는데 사장님이 합의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건강이 좀 괜찮아지는것 같아, 이틀전에 다시 일해봐도 되겠냐 물어봤고 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요 이틀사이 다시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고 원래라면 오늘이 퇴사일이라서, 하루종일 고민하다 더 늦기전에 차라리 지금 말하자 하고 오늘 퇴근할때 퇴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장님은 좀 당황했지만 다시 오케이를 말했는데 내일이나 모레 얼굴 한번 보고 커피마시며 마무리하자고 합니다.
저도 혼란을 준점이 죄송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사장님은 도대체 왜 보자고 하는걸까요?
퇴사확인서나 그런걸 받으려고 하는걸까요?
아니면, 이틀전에 새로오신분의 인수인계관련 부분에서 일까요?
새로오신분이 면접 합격하고 그 다음에 제가 다시 일해도 되냐고 묻긴했는데 아리송합니다.
제가 죄송한일을 한게 맞지만 아픈애가 일하는거는 회사에도 안좋고 저한테도 안좋아서 내린 결정이거든요.
선의로 정말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혹시 내일 만날때 제가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사장님이 왜 보자고 하신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만나서 어떤 서류나 서면에 서명을 할 일이 있다면
의사의 번복이 수 회 있었으므로, 법률 관계를 서면으로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성은 있어 보입니다.
내용을 잘 살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직일이 원만하게 합의되기만 한다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직서를 작성하시게되면 날짜 명시하셔서 제출하시고 사진도 남겨두시기 바랍니다.
혹시 사직서 외에 어떤 서류에 서명을 요구받으시거든 서명할지가 고민되시면 생각할 시간을 달라하시고 상담 받아보신 후에 제출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1. 제가 사장이 아니므로 사장의 의중을 알 수 없습니다.
2. 다만, 질문자님이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퇴사와 관련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자 만남을 요구한 것으로 보이는 바, 일단 퇴사를 번복한 것에 대하여는 양해를 구하시기 바라며 질문자님이 의도하시는 대로 퇴사처리를 하도록 적극적으로 요구하시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질의의 내용만으로는 면담의 목적이나 의도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퇴직 절차에 대하여는 협조하겠다는 취지로 사직의 승인을 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원만하게 합의로 퇴사하는 것이 최선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