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한다고 말한뒤 다시한다고 말했고 다시 퇴사한다 말했습니다.
식당에서 일하는데 건강상의 문제와 적성이 안맞아 퇴사를 말했고 퇴사 하는데 사장님이 합의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건강이 좀 괜찮아지는것 같아, 이틀전에 다시 일해봐도 되겠냐 물어봤고 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요 이틀사이 다시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고 원래라면 오늘이 퇴사일이라서, 하루종일 고민하다 더 늦기전에 차라리 지금 말하자 하고 오늘 퇴근할때 퇴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장님은 좀 당황했지만 다시 오케이를 말했는데 내일이나 모레 얼굴 한번 보고 커피마시며 마무리하자고 합니다.
저도 혼란을 준점이 죄송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사장님은 도대체 왜 보자고 하는걸까요?
퇴사확인서나 그런걸 받으려고 하는걸까요?
아니면, 이틀전에 새로오신분의 인수인계관련 부분에서 일까요?
새로오신분이 면접 합격하고 그 다음에 제가 다시 일해도 되냐고 묻긴했는데 아리송합니다.
제가 죄송한일을 한게 맞지만 아픈애가 일하는거는 회사에도 안좋고 저한테도 안좋아서 내린 결정이거든요.
선의로 정말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혹시 내일 만날때 제가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